아니 시발 지크가 통수 안쳤어도
초대형이 거인화해서 손휘저으면 비행선 추락해서 못돌아가는건 매한가지고 ㅋㅋㅋㅋ
대거인포로 초대형한테 피해를 줄수 있을리 만무하고
대체 초대형 어케잡을건데 시발ㅋㅋㅋㅋㅋㅋ
근육 소모시켜서 잡을수도 없는게 ㅋㅋㅋ
마레군은 입체기동장치라도 있냐?ㅋㅋㅋㅋㅋㅋㅋ
막말로 갑옷이랑 턱 둘이덤벼도 전퇴하나에 씹털리는 상황에
지크랑 에렌이랑 접촉해서 땅고르기라도 쓰면 수습 어떻게할건데 ㅋㅋㅋㅋ 뭐 자살돌격이냐?
진짜 존나 대책없이 들어온거임
에렌이
"이런 짓을 한건... 너잖아? 라이너..."
하는부분이 뭔뜻인지 알겠음
마레가 이정도로 좆병신일리가 없는데 대책없이 온걸보니
라이너 대가리에서나 나올법한 전략이구나 한거지 ㅋㅋㅋㅋㅋㅋ
초대형이 거인화해서 손휘저으면 비행선 추락해서 못돌아가는건 매한가지고 ㅋㅋㅋㅋ
대거인포로 초대형한테 피해를 줄수 있을리 만무하고
대체 초대형 어케잡을건데 시발ㅋㅋㅋㅋㅋㅋ
근육 소모시켜서 잡을수도 없는게 ㅋㅋㅋ
마레군은 입체기동장치라도 있냐?ㅋㅋㅋㅋㅋㅋㅋ
막말로 갑옷이랑 턱 둘이덤벼도 전퇴하나에 씹털리는 상황에
지크랑 에렌이랑 접촉해서 땅고르기라도 쓰면 수습 어떻게할건데 ㅋㅋㅋㅋ 뭐 자살돌격이냐?
진짜 존나 대책없이 들어온거임
에렌이
"이런 짓을 한건... 너잖아? 라이너..."
하는부분이 뭔뜻인지 알겠음
마레가 이정도로 좆병신일리가 없는데 대책없이 온걸보니
라이너 대가리에서나 나올법한 전략이구나 한거지 ㅋㅋㅋㅋㅋㅋ
21 잇네
어 댓글 잘못 담
근데 이 글도 말 되네 초대형한테 한번 당하고도 그냥 온 건 말이 안 되는데
어짜피 비행선은 버리는 카드임. 시발 라이너고 마가트고 다 뛰어내렸는데 애초에 비행선에 다시 올라타는 것 자체가 무리. 육지에서 다가오는 배후가 있을 듯. - dc App
마레 함대도 다 괴멸한상태에 마레군 전력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거인들도 대부분 파라디 안에 들어온상태인데 일반병들 와봤자 뭐 되냐 ㅋㅋㅋ
리벨리오 전투를 계기로 다른나라와 연합한거 모름? 그 고립된 병사들을 전투후 무사귀한시킬 병사들은 미리 마련해 뒀을 꺼 아니야. 트럭이라도 끌고 오겠지 마레가 빡대갈도 아니고. - dc App
이번 기습작전은 다른나라는 안오고 마레만 온건데 뭔 개씹소리를 하시나요 만화 다시 보고 오세요.
병신아 저기서 싸우고 있는 마레병들을 귀한시키는 게 비행선이 아닌 따로 그 임무를 지닌 병력이 맡은 일라고 말하는건데 너야말로 갑자기 뭔 씹소리야. - dc App
연합군 없이 마레만 쳐들어온거맞는뎁쇼
ㅇㅇ 그니까 비행선말고 - dc App
근데 마가트가 초대형한테도 지크처럼 총 쏠수가 있다는게 문제 - dc App
ㄴ
본진에서 초대형을 꺼낸다는게 좀 말이 안되는데ㅋ 변신만으로 주변일대가 다 날라가는데 뭔소리셈
베르톨트 초반에 깜짝등장한건 뭔데? 조절가능한거임
애니 4화에서는 초대형 등장할때 주변 초토화안댐 - dc App
그리고 연합군은 애초에 땅고르기는 별거 아니다, 없다 등으로 뇌필터링 하고 팔라디 상대로 전쟁 선포한거임. 땅고르기를 마레 눈앞에서 보여주냐, 아니냐의 싸움일뿐, 이 시점에서 땅고르기가 있다, 없다의 고민은 의미가 없음. 있어도 하기전에 조지겠단 생각이지.
대거인포가 초대형한테 왜 타격못줌? 느려서 딱좋은 타깃인데 병신인가
손으로만 가리고있어도 안죽을거같은데 - dc App
병신은 너고 ㅋㅋㅋㅋ 초대형은 그걸 가만히 맞아주겠다 병신아 건물 몇백채를 차력거인한테 던질수도 있는게 초대형인데
초대형 경질화도 못하는데 공략 쉽게하지않을까
초대형 혼자라면 쉽게할수도 있겠지만 마레 잔존병력이 전퇴한테 모두 털리는 시점에서 전퇴가 갑옷, 턱 상대하는틈에 초대형이 마가트한테 건물 집어던지면 답도없음
땅고르기보다는 초대형이 편하겠찌
막줄 ㄹㅇㅋㅋㅋㅋ - dc App
저게 다가 아닐듯 연합군 개떼러시 들어와야 땅고르기 발동하고 그 아포칼립스를 그리고싶은거지
통르민이 항구파괴하고 배작살내놔서 반년에서 1년정도는 개떼러쉬 못온다고 몇번을 처 말해야함?
그건 마레군 한정이지 븅신새끼야 연합군이란 단어를 봐도 못알아쳐먹음?
근데ㄹㅇ 초대형이 맘만 잘못먹으면 마레 망하는거 한순간이네 베르톨트말고 폐급새끼 줬으면 진작에 망했을텐데
마가트 에임 무시하냐?? 걍 뒤지는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