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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금이 너무 좋기도 했고

벽 뒤로 넘어가는 비행선 보면서 아쉬워하는 여동생보고

보여주기라도 할 수 있으면 자기가 벌받을 거 감수하고

뛰어나갔을 그리샤 마음이 너무 애처롭고 가련하드라.

모든 서사의 시작이 동심 지켜주고 싶었던 그리샤의 순수한

의도에서 시작된 비극이란게 너무 안타까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