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금이 너무 좋기도 했고 벽 뒤로 넘어가는 비행선 보면서 아쉬워하는 여동생보고 보여주기라도 할 수 있으면 자기가 벌받을 거 감수하고 뛰어나갔을 그리샤 마음이 너무 애처롭고 가련하드라. 모든 서사의 시작이 동심 지켜주고 싶었던 그리샤의 순수한 의도에서 시작된 비극이란게 너무 안타까웠음.
결과를 아니까 더 비참함 존나 잔혹동화같다
'네가 벽 밖으로 나갔기 때문이다' - dc App
ㅜㅜ
규칙어긴게 잘못
글로스냐?
ㅇㅇ만화에선 존나 급하게 지나간게 애니에서 떡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