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장면이 에렌 아버지가. 사람들 구해달라고 프리다한테 비는 장면인데.
프리다는 표정을 보니 거부한게 분명함. 근데 애니 보는 시청자 입장에서는 무슨 말인지 안들림
단순히 거부한거면 에렌도 시조의 기억때문에 그런거 이미 알고있는데.
저거 회상 끝난다음에 엄청 빡친 표정 지음.
만화로 볼때 저게 빡친 표정인지 몰랐는데. 에렌 흑화에 중요한 이유가 된거같음
그리고 저렇게 빡칠만한 대사를 프리다가 했다면 아마. 부엉이가 말했던 것처럼 미래를 본 것 마냥. 에렌한테 직접 말했거나
어마어마한 비밀 하나 에렌이 존나 분노할만한거 하나 깐게 틀림없음
내 생각엔 진격의 거인이 루프물이란거? 지금까지 니들은 다 실패하고 죽었다 이런거?
일리있노
별로 프리다가 말 한 것 같진 않은데 걍 으으...! 만 했겠지
만화에서도 보면 프리다 갑자기 눈이 바뀌어있어
갑자기 눈 바뀌면서 뭔 말 했을 듯
영화감상하는데 갑자기 분위기가 180도 바뀌면서 자기 자신에게 말하는 소름돋는 느낌..
만화도 개빡친표정이잔오 딱 저건데
걍 키스하고 회상장면 떠서 에렌이 깜놀한줄
소름
걍 싫어 이것만해도 빡칠만하지않냐 그리샤는?
부엉이게이야 - dc App
부엉이 ㅋㅋ - dc App
네 다음 뒷북
애는 글마다 시비털고 다니네 ㄷㄷ
지크랑 에렌이랑 얘기할때 저 일을 계기로 아버지기억열렸다면서 그때 저 가족 죽인 감촉들을 자신도 느꼈다 했음. 물론 여기에 떡밥 풀수도 있긴한데 단순히 저 이유일수도
프리다인격에서 망설이는걸 145대 왕 인격으로 바뀌는걸 나타내는 장면 아니냐 - dc App
근데 그러면 에렌은 그걸 당연히 알고 있는데 그걸 봤다고 해서 분노할 이유가 없지 않음?
아는거랑 보는거는 다르지 - dc App
그냥 부전의맹세 때문에 못한거 아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