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0년 월 마리아 탈환 작전에서 갑옷거인 생포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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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 반은 초대형 거인의 등장으로 한지 본인을 제외한 부하들 전원이 즉사, 본인 또한 눈 한쪽이 실명이 된 상태로 극도로 분노해 라이너를 죽이려하지만 장은 갑옷거인의 힘을 빼앗을 수 있으니 거인화 주사기로 거인이 된후 라이너를 잡아먹자고 제안한다. 

하지만 속으로는 이 상황이 되서 라이너를 죽이는게 망설여진 건지 생각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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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력 거인의 기습으로 라이너를 빼앗기고 만다.

장 본인은 자책하고 한지는 자기 판단이였다고 장을 위로한다.


솔직히 저 장의 판단은 개인적으로 생각한다면 장의 생각에 동의한다. 갑옷의 힘을 빼앗을 수 있으니 거인화 주사를 챙기고 챙길 수 없을시 바로 라이너를 죽이면 되니까.


단지 차력 거인의 존재와 경계 자체를 안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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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후 레벨리오 전투

히사시부리 하면서 그땐 고맙다며 드립치는 장.

이걸로 피크를 죽일 수 있을까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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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코가 끼어들고 장이 잠시 망설이는 순간, 그 한순간 차력에서 피크가 나오는 과정에서 증기가 뿜어져 궤도가 잠시 틀어지거나 본인이 빚맞춘건가 생각함.


솔직히 어린애가 갑자기 끼어들면 당황할 만하지. 그래 여기까진 쉴드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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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리오 전투 이후

철수하는 과정에서 앞으로의 일을 푸념하는 장(지휘관)

옆에선 아직 적지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지 방심하지 않고 보초를 서는 사샤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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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중 코니의 말을 시작으로 하나 둘씩 긴장이 풀리고 훈훈하게 적지에서 지휘관과 동기들이 일상스럽게 대화하는 모습이 오간다.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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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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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뭐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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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샤를 죽인 가비를 생포, 어딘가 감금해야하는 상황에서 가비에게 누군가를 떠올랐는지 주모자를 만나게 해준다는 장.


이후 지크와 만나고 최근 전개에서 가비는 지크의 대사인


"이걸로 시조거인과 왕가의 피를 잇는 거인이 모였다."


이 말을 마가트에게 전하는 걸로 마레측은 에렌이 시조를 다루는데 조건이 있다는 걸 깨달음.


이쯤되면 난 장이 명예마레인이 아닌가 의심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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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뀐 놈이 성낸다더니 전쟁 중 인명피해는 감수해야지 적을 죽이면 지 동료들도 죽는다는 걸 모르는 건가?


내겐 이제 사샤 총 맞은 걸 화풀이하는 걸로 밖에 안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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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에렌의 단독행동 때문에 결국 사샤가 죽었지만 과정을 보면 글쎄...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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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그냥 오므라이스나 처먹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