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격의 능력을 보여주기 위해서임.
9거인들은 다 저마다의 특징을 가진 이름을 가지고 있잖아
이 이름들은 분명 마리아 로제 시나가 자기들 나눠질때 지어준 이름들 일텐데 진격만 ㅈㄴ 추상적이게 지어줬을까?
아마 진격도 이름에 맞는 능력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그 이름을 가지게 된 것일텐데 난 이 능력이 '길' 과 연관되어 있는거 같음.
진격이라는 단어가 크게 보면 '이동' 이라는 뜻에 포함되는데 이동의 배경이 되는 길에서 진격의 능력이 발휘될 것 같음.
지크가 거의 빈사상태에서 길 본것처럼 에렌이 대가리터진것도 길에 가기 위해서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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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리 떨어진상태로 진격할듯 - dc App
길에 진격 - dc App
대가리 터진상태로 피 찰박거리면서 대가리혼자 콩콩콩 뛰어다님? - dc App
ㅍㅋㅋㅋㄱㅋㅋ - dc App
그게 아니라 길에서는 몸은 붙어있지 않을까 - dc App
혹시 척수 씹히기 전까진 살아있다던가...
근데 라이너도 목 썰리고도 거인화 하지 않았냐
걘 그게 능력인데 에렌은 라이너 같은 능력이있는지 미지수임 - dc App
목 썰렸을때 온몸에 신경 옮겨놔서 성공했던거고, 나중에 뇌창 맞고 등 갑옷 뜯겨 나간다음 베르톨트 날라와서 하는 독백에서도 보면
온몸의 신경망에 의식을 옮기는데 성공한건가? 거인의 뇌를 이용하면 기억도 잃지 않아 하는 내용이 나옴
이 내용은 갑옷거인만 해당하는게 아니라 거인화를 할수 있는 인간이라면 다 가능한 능력이라고 생각이 됨
목이 잘렸으니 지크의 상황이랑은 다름
이제 보니 크루거도 마레에서 혼자 올빼미 짓하면서 안죽은게 용하고, 그리샤도 한번만에 벽도달에 시조탈환한 것도 말이 안되는거 같다. 진격 계승자들은 죽은 뒤에도 '계속 나아갈 수 있는' 무언가가 있는거라고 밖에는
초회복능력 아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