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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껀 이번 전투가 마지막이 아니라는 전제로 시작함


1. 에렌의 몸이 그대로 쓰러지는 모습으로 120화 시작


2. 지크가 절망에 빠짐. 가비가 지크를 쏘려고 하지만 단발형 라이플이라 탄이 없어 죽이진 못함.


3. 마가트 원수는 사망했고 피크가 아르민과 미카사에 의해 뇌창 맞고 벽 아래로 추락하여 사망 위기에 처함. 라이너는 마가트의 죽음과 피크의 추락을 목격.


4. 라이너가 에렌의 죽음을 확인하지만 무구의 거인이 대량으로 몰려오는걸 보고 이대로 싸우다간 전멸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퇴각을 결정하고 모든 마레군에게 후퇴하자고 함. (라이너는 마가트 다음으로 지휘권을 부여받는다는 전제)


5. 갤리어드를 먹은 팔코는 아르민이 베르톨트 먹을때처럼 그대로 고꾸라져 무구의 거인에게 무방비 상태가 됨.


6. 라이너는 팔코를 데리고 가비와 피크를 구하기 위해 달려감.


7. 지크는 코니와 쟝이 벽 위로 데려감.


9. 벽에서 추락한 피크를 죽이기 위해 미카사와 아르민이 따라가서 피크를 빈사상태까지 끌고감.


10. 그 순간 번개가 내리치고 턱 거인(팔코)이 피크를 구하러 옴.


11. 가스 부족으로 아르민, 미카사 후퇴. 가비와 피크 구출.


12. 시간시나구 내의 마레 일반 병사들 무구의 거인에게 전멸


13. 시간시나구 밖에 있는 무수한 수백만의 병사를 상대하기 위해 아르민 거인화.


14. 아르민이 시간시나구 문에 있는 돌을 차서 무구의 거인이 나올 수 있도록 하니 수백마리의 거인이 밖으로 나옴.


15. 원경에는 하늘을 꽉채운 비행선과 대지를 빈틈없이 채운 병사들을, 근경에는 초대형거인, 주위를 무구의 거인이 줄지어 서있는 형태로 120화 종료.


+


에렌은 나중에 유미르에 의해 신체가 재구성되어 어딘가에서 다시 나타날 것이다.


최후의 전투는 몇 달 뒤, 히스토리아가 출산한 뒤, 라이너 임기 만료 전에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