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지메가 인터뷰에서 


'독자는 주인공에 감정을 이입하게 되면서 자기도 모르게

 

그의 행동과 말들이 모두 옳으며 그로 인한 결과도 당연하다고 생각하게 된다'


라고 했었고 작품 후반기 들어갈수록 계속 강조되는 것 중 하난데


이 병신 대가리 빠가사리 새끼들은 가비가 씨발련이라느니 쟝이 개새끼라느니 엘빈을 살려야했다느니 아유 씨발 진짜


같은 인간으로서 답답하다 이 병신같은 새끼들아


니들이 하는 짓거리가 좆지메가 비판하는 모습 중 하나인 걸 좆지메 만화를 보면서 모르냐?


중요한 건 누가 잘못했고 잘했고가 아니라 이 좆같은 세상이 문제란 걸


베르톨트 바보병신새끼가 아르민 한끼 식사될 때 이미 나왔는데 어우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