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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본 이후 의용병을 들이고 옐레나와 접촉후 에렌은 독고다이로 마레에 잠입했다
그래서 조사병단도 어쩔수없이 에렌 도와주려고 잠입하게 된거지.

근데 에렌은 뭘 믿고 잠입한걸까?

에렌은 잠입하기전에 망토를 둘러쓰고 히스토리아를 들렀다. 그래서 접촉을 통해 모든 기억을 되돌아봤고

심지어는 선대 거인의 기억속에서 어떻게 시조능력을 써야하는지에 대해 방법을 알아냈을 것이다

그래서 시조능력을 깨우친뒤에 마레로 잠입한거다.


시조능력을 배웠다고 볼수있는 근거로는

1. 지금이다 미카사
2. 테이블장면에서 아르민을 내동댕이치는 미카사
3. 몸이 마음대로 움직이지않는 가비

이 세 장면이다.

이미 아커만가가 각성과 주인 노예드립은 에렌이 친구들을 지키기 위해 한 거짓말일 가능성이 높은 상태에서

2번과같은 행동은 에렌의 거짓말에 신뢰성을 더하기위한 장치로 쓰였을 것이다

이번에 가비가 에렌의목을 쏘아 죽이는 장면이 있었는데

가비가 쏘기 전에 에렌이 가비의 눈을 쳐다본다.

그래서 나는 에렌이 자신을 죽이도록 가비에게 시킨것이 아닐까 하고 생각하고 있다.

에렌은 죽은게 아니라 대비책을 분명히 세워뒀을 것이다

뭐 뇌신경을 몸전체에 옮겨놓든 본체를 전퇴처럼 지하에 숨겨놓든 경질화된 거인안에서 나온 에렌이 본체가 아니었든둥 그것을 알기엔 현재근거가 많이 부족하고

다만 에렌이 시조능력을 완전하게는 아니더라도 일부는 사용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을 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