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 왕가의 피로 무지성을 만들었고, 피의 주인인 지크가 있는상황에서 앨런은 지크의 척수액을 흡수한 거인과 접촉한 상태로 볼수있음. 그리고 그이후 앨런의 눈빛묘사가 많아짐
ㅊㅇ(90.186)2019-07-08 08:55:00
답글
왕가의 피를 가진자의 척수액을 주입받은 무지성 거인은 그 자와 길로 연결돼서 명령을 받는건데 이 거인들한테는 특별한 능력이 주어지는게 아님 없던 왕가의 피를 갖는것도 아니고 또 시조가 이 무지성 거인을 접촉해도 지크와 연결되는것도 아님 지크와 무지성 거인, 무지성 거인과 시조 사이는 끊겨있음
익명(49.166)2019-07-08 09:00:00
답글
라이너의 기억이 보여진 이유는 라이너의 마르셀 기억과 턱거인의 마르셀의 기억이 맞물리면서 턱거인에게 단절 돼있던 마르셀의 기억이 시조와의 접촉을 통해서 전달된 것 같음
익명(49.166)2019-07-08 09:02:00
ㅇㅇ/그렇다면 가정했을때 앨런이 지크의 척수액을 가지고 있었다면? 척수와인말이지. 마가트가 머리는 필요없고 척수액만 내놔라고 하는것처럼, 척수액은 거인의 매개의 핵심이라볼수있음. 왕가외침-왕가피발동-시조힘사용 이라고생각함
ㅊㅇ(90.186)2019-07-08 09:07:00
답글
척수액, 피같은 떨어져 나온 물질과 접촉이 아닌 왕가의 피 육체와 확실히 접촉을 해야하는것같음(왕가의 피가 사람일 땐 거인으로 만들어서, 거인 능력자일 땐 항시 접촉하여 발동 가능)
익명(49.166)2019-07-08 09:12:00
그리고 지크는 라이너를 공격하라 지시했음. 그런데 무지성인 팔코는 지크 목덜미 or 포르코 인간화중, 공격받지도 않았는데 동공확장과함께 포르코를 먹음. 판단이 관여됬다고볼수있음. 즉 조종당한거임.
ㅊㅇ(90.186)2019-07-08 09:13:00
답글
무지성 거인들은 지능이 낮은 어린아이 같아서 명령을 받아도 그 명령을 완벽히 수행하기 어려움 또 지 딴에는 명령을 수행했다고 인식하여 마음대로 행동한것일 수 있음
익명(49.166)2019-07-08 09:17:00
포르코 갤리어드로 표적변화를 거칠때, 파르코는 라이너의 목덜미를 문상태였고 포르코를 발견하지못함. 그뒤 눈을 번쩍뜨고 표적변화. 이건 판단임. 무지성이 못함. 즉 3자가 발견하고 개입된거로 해석할수도 있고, 그건 앨런인데. 어떻게 개입했느냐라고 생각하면, 지크 척수액이 팔코에게 왕가의 피로 각성한상태(힘발동)에서 앨런 접촉으로봄. 좌표능력이 아닌, 조종.
ㅊㅇ(90.186)2019-07-08 09:31:00
답글
무지성거인들에게는 인간을 탐지하는 능력이 있음. 따라서 집안이나 건물에 숨어있어도 거인들에게 들켜 먹히게 됨 포르코를 인식한건 이 능력이 아닐까함
익명(49.166)2019-07-08 09:33:00
ㅇㅇ/지크가 라이너를 공격하라고 표적설정했고, 명령을 받는중인데 인간화되었다고, 표적을 바꾸는건 탐지능력이라고 보기힘들다고 생각함. 그것도 달려들어 씹어 잡아먹는데.. 이건 무지성의 행동이라고 보기힘들다.
ㅊㅇ(90.186)2019-07-08 09:42:00
답글
내 생각을 정리하자면 지크의 명령을 듣고 라이너를 공격함. 뒷덜미를 물었으나 경질화 때문에 이빨이 들지않음. 뒤에 인간을 인식함(무지성 거인이라 할지라도 거인 몸속에 있는 인간과 그렇지않은 인간을 구분할거라 봄)눈앞의 있는 인간을 포기하고 다른 인간을 먹으러 감. 그냥 했던 얘기 정리한걸 수도 있는데 저 갑옷에 이빨이 들지 않는것과 포르코를 인식한것 사이에
익명(49.166)2019-07-08 09:53:00
답글
자연스럽게 흘러가는걸 생각해서
익명(49.166)2019-07-08 09:53:00
답글
처음에 딱 보자마자 이렇게 연결성을 생각하고 봤음
익명(49.166)2019-07-08 09:55:00
눈 반짝이는건 나도 봐서 왜 구지 컷을 넣은걸까? 시조의 힘을 쓴걸 보여주기위한 일종의 회수용 컷인가? 라고 생각함 왜냐면 그 이유말고 저 컷을 넣을이유가없음. 근데 그냥 단순하게 생각해도 될만한정도임. 그냥 폴코 기억이 떠올릴때 시조가 있었다 정도
ㅁㅁㅇㄴㅁㅇ(121.132)2019-07-08 11:09:00
척수액 거인과 접촉만으로 시조의 힘을 쓸 수 있다면 굳이 경질화쓰고 탈주해서 지크한테 달려갈 이유가 없음. 땅울림 조건은 왕가의 피를 '잇는' 거인이지 왕가의 피를 '섭취한' 거인이 아니다. o형이 a형한테 헌혈했다고 그 피가 o형으로 바뀌는건 아니지. 고로 나는 2번은 억측이라고 본다.
익명(183.105)2019-07-08 13:34:00
답글
경질화 쓰고 탈주 해서 달려가기전에, 이미 기억조작 능력과 조종 능력을 발휘한게 아닌가 함.
ㅒㅗ(93.203)2019-07-08 19:27:00
답글
즉 팔코 조종했다고 가정한 이후로 앨런의 목적은 좌표 발동이 아니라, 조종또는 기억 조작에 관여한게 아닌가 함.
호오 신박하군...
즉 팔코가 지크 척수액으로 거인이 됐으니 에렌이 팔코 거인이랑 접촉한 순간부터 시조 거인의 힘을 어느정도 쓸수 있을지도 모른다는거지?
지크 척수액으로 거인화한 거인이 왕가 혈통 거인 비슷하게 취급 될수도 있을지도 모르네
포인트는 님이 거하게 놓치고 있는듯
찐 - dc App
찐따새끼 - dc App
시조힘 쓰는데 필요한 왕가피는 지크 척수액으로 대체가능
척수액 와인이라는 굳이 피를 사용한 촉매가 있다는건 등장을 시켰어야만하는 장치가 아니었나함. 유미르백성은 하나로 이어져있다는말도 의미심장함.
칼질 한번하고 접촉은 없었음 - dc App
2번 틀린게 지크 척수액 먹었다고 그 거인이 왕가의 피를 갖는게 아니라 접촉해도 시조 발동안됨
완전발동이 아니라 시조의 능력 일부분 사용
1번 추측 시조 — 라이너 — 포르코 접촉 됐을때 라이너와 턱거인의 기억이 맞물리고 옆의 시조의 영향으로 길이 연결돼어 기억이 보여진것같음
왕가의 피를가진 지크의 외침으로인한, 지크의 척수액을흡수한 팔코거인은, 라이너의 목덜미를 물음. 라이너가 놀람 '목덜미를?!' 하고.. 그뒤에 포르코 갤리어드가 인간화되어 나타나니깐, 목덜미를 물고있던 팔코거인은 조종당한듯 눈을 크게뜨고 표적을 바꿈. 그상황이 라이너가 진격 다리잡고있으면서 팔코에게 목덜미를 물려있음. 내생각에는, 지크가 현장에 있어서인듯
즉 왕가의 피로 무지성을 만들었고, 피의 주인인 지크가 있는상황에서 앨런은 지크의 척수액을 흡수한 거인과 접촉한 상태로 볼수있음. 그리고 그이후 앨런의 눈빛묘사가 많아짐
왕가의 피를 가진자의 척수액을 주입받은 무지성 거인은 그 자와 길로 연결돼서 명령을 받는건데 이 거인들한테는 특별한 능력이 주어지는게 아님 없던 왕가의 피를 갖는것도 아니고 또 시조가 이 무지성 거인을 접촉해도 지크와 연결되는것도 아님 지크와 무지성 거인, 무지성 거인과 시조 사이는 끊겨있음
라이너의 기억이 보여진 이유는 라이너의 마르셀 기억과 턱거인의 마르셀의 기억이 맞물리면서 턱거인에게 단절 돼있던 마르셀의 기억이 시조와의 접촉을 통해서 전달된 것 같음
ㅇㅇ/그렇다면 가정했을때 앨런이 지크의 척수액을 가지고 있었다면? 척수와인말이지. 마가트가 머리는 필요없고 척수액만 내놔라고 하는것처럼, 척수액은 거인의 매개의 핵심이라볼수있음. 왕가외침-왕가피발동-시조힘사용 이라고생각함
척수액, 피같은 떨어져 나온 물질과 접촉이 아닌 왕가의 피 육체와 확실히 접촉을 해야하는것같음(왕가의 피가 사람일 땐 거인으로 만들어서, 거인 능력자일 땐 항시 접촉하여 발동 가능)
그리고 지크는 라이너를 공격하라 지시했음. 그런데 무지성인 팔코는 지크 목덜미 or 포르코 인간화중, 공격받지도 않았는데 동공확장과함께 포르코를 먹음. 판단이 관여됬다고볼수있음. 즉 조종당한거임.
무지성 거인들은 지능이 낮은 어린아이 같아서 명령을 받아도 그 명령을 완벽히 수행하기 어려움 또 지 딴에는 명령을 수행했다고 인식하여 마음대로 행동한것일 수 있음
포르코 갤리어드로 표적변화를 거칠때, 파르코는 라이너의 목덜미를 문상태였고 포르코를 발견하지못함. 그뒤 눈을 번쩍뜨고 표적변화. 이건 판단임. 무지성이 못함. 즉 3자가 발견하고 개입된거로 해석할수도 있고, 그건 앨런인데. 어떻게 개입했느냐라고 생각하면, 지크 척수액이 팔코에게 왕가의 피로 각성한상태(힘발동)에서 앨런 접촉으로봄. 좌표능력이 아닌, 조종.
무지성거인들에게는 인간을 탐지하는 능력이 있음. 따라서 집안이나 건물에 숨어있어도 거인들에게 들켜 먹히게 됨 포르코를 인식한건 이 능력이 아닐까함
ㅇㅇ/지크가 라이너를 공격하라고 표적설정했고, 명령을 받는중인데 인간화되었다고, 표적을 바꾸는건 탐지능력이라고 보기힘들다고 생각함. 그것도 달려들어 씹어 잡아먹는데.. 이건 무지성의 행동이라고 보기힘들다.
내 생각을 정리하자면 지크의 명령을 듣고 라이너를 공격함. 뒷덜미를 물었으나 경질화 때문에 이빨이 들지않음. 뒤에 인간을 인식함(무지성 거인이라 할지라도 거인 몸속에 있는 인간과 그렇지않은 인간을 구분할거라 봄)눈앞의 있는 인간을 포기하고 다른 인간을 먹으러 감. 그냥 했던 얘기 정리한걸 수도 있는데 저 갑옷에 이빨이 들지 않는것과 포르코를 인식한것 사이에
자연스럽게 흘러가는걸 생각해서
처음에 딱 보자마자 이렇게 연결성을 생각하고 봤음
눈 반짝이는건 나도 봐서 왜 구지 컷을 넣은걸까? 시조의 힘을 쓴걸 보여주기위한 일종의 회수용 컷인가? 라고 생각함 왜냐면 그 이유말고 저 컷을 넣을이유가없음. 근데 그냥 단순하게 생각해도 될만한정도임. 그냥 폴코 기억이 떠올릴때 시조가 있었다 정도
척수액 거인과 접촉만으로 시조의 힘을 쓸 수 있다면 굳이 경질화쓰고 탈주해서 지크한테 달려갈 이유가 없음. 땅울림 조건은 왕가의 피를 '잇는' 거인이지 왕가의 피를 '섭취한' 거인이 아니다. o형이 a형한테 헌혈했다고 그 피가 o형으로 바뀌는건 아니지. 고로 나는 2번은 억측이라고 본다.
경질화 쓰고 탈주 해서 달려가기전에, 이미 기억조작 능력과 조종 능력을 발휘한게 아닌가 함.
즉 팔코 조종했다고 가정한 이후로 앨런의 목적은 좌표 발동이 아니라, 조종또는 기억 조작에 관여한게 아닌가 함.
2번에서 거름
찐 - dc App
왕가의 척수액으로 만들어진 거인과 왕가의 혈통인 자가 거인모드일 때의 상관관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