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민은 평소보다 밥을 일찍 먹고 기숙사로 돌아왔다. 혼자만의 기숙사에는 기분 탓인지 야릇하고 더운 공기가 감돌고 있었다. 아르민의 새하얀 뺨은 고조되어 붉게 빛나고 있었다. 아르민의 바지 밑에는 니파 선배의 팬티 속에서 아르민의 막대기가 신음하고 있었다.
아르민은 스스로 최근 이상하다고 느꼈다. 그도 그럴 것이 차렷할 때 갑자기 발기하는가 하면 니파 선배를 생각할 때마다 얼굴이 화끈거리고 니파 선배의 구멍을 강간하고 싶다는 야한 망상이 떠올랐기 때문이다.
"아르민. 요즘 얼굴 안색이 안 좋은데, 무슨 일 있니?"
아르민은 당연히 니파 선배의 얼굴에다 대고 '선배를 강간하고 싶어서요'라고 말할 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저...자꾸만 고추가 커져서요..."
니파는 고기를 바라보는 사샤와 같은 눈빛으로 아르민을 향해 말했다.
"그럼, 잠깐만 바지를 벗어 봐."
"네?"
아르민은 내심 두근거리며 바지를 벗었다. 니파 선배의 앞이라 그런지 아르민의 막대기는 금방 풀발기했다. 니파는 아르민의 얼굴에서는 전혀 예상할 수 없을 만큼 커다란, 족히 25cm는 넘을 것만 같고 자기 종아리만큼이나 굵은 막대기를 보고는 꼭지가 바짝 설 만큼 흥분했다.
"저기...다 벗었는데요..." 아르민의 막대기는 (자로 몸을 향해 굽어 있었고 시계바늘처럼 일정한 주기로 발딱발딱 움직였다.
"아르민...내 팬티를 줄게. 여자 팬티를 입으면 발기해도 티가 안 날 거야."
"네?"
"왜, 싫어?"
"아, 아뇨... 아주 좋, 아니 괜찮아요."
이 일은 불과 몇 시간 전에 일어난 일이었다. 기숙사로 돌아온 아르민은 곧바로 침대에 누운 다음 하의를 몽땅 벗고 니파 선배의 팬티를 얼굴에 댔다. 팬티의 구멍이 닿는 부분에는 애액과 오줌이 뒤섞여서 아직도 향기를 내뿜고 있었다. 아르민은 그 부분을 핥으며 비리고 시큼한 냄새를 온 힘을 다해 콧속으로 빨아들였다.
'하악...하악...니파쨩 다이스키이이...!!'
아르민은 한쪽 손으로는 찌찌를 주무르고, 한쪽 손으로는 팬티를 들고, 베개 위에 우람한 자지를 베개 위에 올린 후 흔들었다. 만 15세 아직 사춘기를 겪지 않은 아르민이지만 머릿속에는 온갖 망상이 펼쳐졌다.
처음에는 105기 훈련병들을 차례로 따먹는 망상을 했다. 그 다음에는 크리스타였다. 크리스타는 얼마 전에 '모두에게 상냥한 크리스타는 이제 없어'라며 육변기 은퇴를 선언했다. 아르민은 아직 사춘기가 시작되지 않아 크리스타를 따먹는 데에 어울리지 못했다.
'크리스타...이 창년...구멍에 자지를 박으면 꼼짝도 못하는 년...!'
아르민은 크리스타를 머리부터 발끝까지 구석구석 강간했다.
'그러고 보니, 다음 성욕처리담당은 누가 될까?'
논리적으로 생각하면, 신병 중에서 여자는 사샤 밖에 남지 않았다. 사샤를 생각하자마자 아르민의 우람한 막대기는 기가 푹 죽었다.
'그래...니파쨩을 생각하는거야...!'
아르민은 니파 선배를 생각해내고 자기위로를 계속했다. 처음은 입을, 그다음은 겨드랑이를, 그 다음은 앞구멍을, 그 다음은 후장을 차례대로 마구 범했다. 아르민은 곧 절정에 이를 것 같았다. 그런데 마치 오줌이 화산처럼 뿜어나올 것 같다는 이상한 감각에 휩싸였다.
"아르민, 뭐해?"
"응, 에렌...조금 피곤해서..."
"얼굴이 새빨갛네. 더우면 이불은 안 덮는 게 좋아."
"고마워, 에렌..."
아르민은 에렌이 나가고 난 후 이불을 들춰보았다. 다리 사이에서 희멀건 점액이 침대를 물들였다. 아르민은 첫 사정의 감각을 떠올리며, 허벅지를 후들거렸다. 이윽고 비릿한 액체를 맛보면서 생각했다.
'이게 정액인가...?'
아르민은 스스로 최근 이상하다고 느꼈다. 그도 그럴 것이 차렷할 때 갑자기 발기하는가 하면 니파 선배를 생각할 때마다 얼굴이 화끈거리고 니파 선배의 구멍을 강간하고 싶다는 야한 망상이 떠올랐기 때문이다.
"아르민. 요즘 얼굴 안색이 안 좋은데, 무슨 일 있니?"
아르민은 당연히 니파 선배의 얼굴에다 대고 '선배를 강간하고 싶어서요'라고 말할 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저...자꾸만 고추가 커져서요..."
니파는 고기를 바라보는 사샤와 같은 눈빛으로 아르민을 향해 말했다.
"그럼, 잠깐만 바지를 벗어 봐."
"네?"
아르민은 내심 두근거리며 바지를 벗었다. 니파 선배의 앞이라 그런지 아르민의 막대기는 금방 풀발기했다. 니파는 아르민의 얼굴에서는 전혀 예상할 수 없을 만큼 커다란, 족히 25cm는 넘을 것만 같고 자기 종아리만큼이나 굵은 막대기를 보고는 꼭지가 바짝 설 만큼 흥분했다.
"저기...다 벗었는데요..." 아르민의 막대기는 (자로 몸을 향해 굽어 있었고 시계바늘처럼 일정한 주기로 발딱발딱 움직였다.
"아르민...내 팬티를 줄게. 여자 팬티를 입으면 발기해도 티가 안 날 거야."
"네?"
"왜, 싫어?"
"아, 아뇨... 아주 좋, 아니 괜찮아요."
이 일은 불과 몇 시간 전에 일어난 일이었다. 기숙사로 돌아온 아르민은 곧바로 침대에 누운 다음 하의를 몽땅 벗고 니파 선배의 팬티를 얼굴에 댔다. 팬티의 구멍이 닿는 부분에는 애액과 오줌이 뒤섞여서 아직도 향기를 내뿜고 있었다. 아르민은 그 부분을 핥으며 비리고 시큼한 냄새를 온 힘을 다해 콧속으로 빨아들였다.
'하악...하악...니파쨩 다이스키이이...!!'
아르민은 한쪽 손으로는 찌찌를 주무르고, 한쪽 손으로는 팬티를 들고, 베개 위에 우람한 자지를 베개 위에 올린 후 흔들었다. 만 15세 아직 사춘기를 겪지 않은 아르민이지만 머릿속에는 온갖 망상이 펼쳐졌다.
처음에는 105기 훈련병들을 차례로 따먹는 망상을 했다. 그 다음에는 크리스타였다. 크리스타는 얼마 전에 '모두에게 상냥한 크리스타는 이제 없어'라며 육변기 은퇴를 선언했다. 아르민은 아직 사춘기가 시작되지 않아 크리스타를 따먹는 데에 어울리지 못했다.
'크리스타...이 창년...구멍에 자지를 박으면 꼼짝도 못하는 년...!'
아르민은 크리스타를 머리부터 발끝까지 구석구석 강간했다.
'그러고 보니, 다음 성욕처리담당은 누가 될까?'
논리적으로 생각하면, 신병 중에서 여자는 사샤 밖에 남지 않았다. 사샤를 생각하자마자 아르민의 우람한 막대기는 기가 푹 죽었다.
'그래...니파쨩을 생각하는거야...!'
아르민은 니파 선배를 생각해내고 자기위로를 계속했다. 처음은 입을, 그다음은 겨드랑이를, 그 다음은 앞구멍을, 그 다음은 후장을 차례대로 마구 범했다. 아르민은 곧 절정에 이를 것 같았다. 그런데 마치 오줌이 화산처럼 뿜어나올 것 같다는 이상한 감각에 휩싸였다.
"아르민, 뭐해?"
"응, 에렌...조금 피곤해서..."
"얼굴이 새빨갛네. 더우면 이불은 안 덮는 게 좋아."
"고마워, 에렌..."
아르민은 에렌이 나가고 난 후 이불을 들춰보았다. 다리 사이에서 희멀건 점액이 침대를 물들였다. 아르민은 첫 사정의 감각을 떠올리며, 허벅지를 후들거렸다. 이윽고 비릿한 액체를 맛보면서 생각했다.
'이게 정액인가...?'
윅
섯다
너무 노골적이라 탈락
그런데..니파도 결국 망상이엿단건가
좀 헷갈릴 수 있는데 니파가 팬티를 준 건 현실에서 일어난 일이고 아르민이 니파를 상상하면서 자위하는 거
헉...
자기 닮은 선임한테 못하는짓이 없네
취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