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all.dcinside.com/shingeki/1369749 1편
https://gall.dcinside.com/shingeki/1369812 2편
젠카이노 야설
아르민의 니파의 팬티를 입고 흥분한채로 저녁을 먹는다. 동료들은 성욕처리담당을 누구로 할 것인지에 대한 토론을 하고, 에렌은 니파를 따먹고 싶어해 어쩔 줄 몰라하던 와중 니파가 아르민을 방으로 데려간다.
니파의 레이스 팬티를 입은 아르민이 혹시라도 자지가 팬티에 자극되어 뜨거운 액체를 분출해버리지 않을까 조마조마하며 니파를 뒤따라 방으로 들어갔다. 니파의 방에서는 은은한 야스민 향이 났다. 아르민은 들어오자마자 쓰러질 것 같은 감각을 느꼈다. 아르민의 눈동자에는, 니파의 붉은 머리 너머에 한 명이 쓸 크기의 침대와 그 위에 20cm 정도 되는 딜도가 비치고 있었다.
"앗......" 아르민은 딜도를 보고는 놀랐지만 서둘러 고개를 돌렸다.
실은, 니파는 엄청난 쇼타콘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었다. 특히 106기 훈련병 중 자지가 달린 사람 중에는 니파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라고 들어본 적이 있었다. 성욕도 엄청나게 강해서 자지 없이는 일주일도 못 버틴다는 유언비어가 병사들 사이에서 떠돌았다.
니파가 아르민을 향해 고개를 돌리자, 잔뜩 상기되어 홍당무처럼 빨개진 얼굴이 드러났다. 니파는 이루 말할 수 없는 야릇한 얼굴으로 아르민을 말끄러미 쳐다보았다. 그 얼굴을 보자 아르민은 심장이 쿵쿵 뛰고 아르민의 막대기도 쿵쿵 위아래로 니파의 팬티 아래에서 요동쳤다.
"아르민......내 팬티는 잘 입고 있었어?"
"......"
"어땠어?"
"기분이......좋았어요......"
"그거 2주 동안 안 빤 거야."
'어쩐지 냄새가 오지더니......'
"알잖아, 그......작전 중에는 상시 빨 수도 없고."
아까부터 쭉 방에서 풍겨오던 야스민 향기에 더해 니파의 팬티에서 스멀스멀 풍겨 올라오던 보짓물과 오줌 냄새가 다시 아르민의 머릿속을 마구 강간했다. 아르민은 다리에 힘이 풀려 그만 풀썩 주저앉았다.
니파는 무릎을 꿇고 아르민의 앞에 앉았다. 그러고는 하얗고 작은 손으로 아르민의 제복 바지를 벗겼다.
"니파 씨......뭐하시는 거......"
"너도......원하잖아?"
바지는 살결을 쓰다듬으며 서서히 내려갔고 아르민을 귀까지 빨개진 얼굴을 한 채로 자지를 펄떡펄떡 니파 앞에서 움직였다.
"죄송해요......니파 씨......머리에서 나는 냄새가 너무 좋아요."
"머리 안 감은지도 오래 됐는데. 아르민은 암컷 냄새를 좋아하나 보구나."
"앗......" 순간 아르민의 자지가 레이스 팬티를 뚫고 나올 기세로 무지무지하게 발기하였다.
"니파 씨, 죄송해요, 이건......"
"아르민은 수치스러운 거에도 흥분하나 보네?"
"흑......///"
"안 되겠어. 음란한 병사는 벌을 받아야지."
니파는 바지를 다 벗기고 재빨리 손을 움직여 겨우 손바닥만한 크기의 자기 팬티를 집어들었다. 아르민은 겨우 손에 낚아챈 것 만으로도 스멀스멀 올라오는 이상한 냄새를 니파가 느끼고 있다는 것을 눈치챌 수 있었다. 과연, 니파가 팬티 안부분을 펼치자 보지 부분에 코팅된 니파의 냄새에 더해, 팬티의 고추가 닿았던 부분에는 아르민의 지린내 나는 오줌 냄새가 풍겨왔다.
"아르민. 팬티 앞부분이 엄청 젖어 있는데. 이건 내 게 아니야."
"죄송해요 니파 씨! 그건......제 고추에서 나온 거예요."
"쿠퍼액을 이렇게나 흘리다니......평소에 얼마나 야한 생각을 하는 거야?"
"자꾸만 팬티에 고추가 자극이 돼서 어쩔 수가 없었어요......읍!" 니파는 팬티를 아르민의 얼굴에다 가져다 댔다. 얼굴이 팬티의 보지 부분을 향하도록 머리에 씌워준 뒤, 니파는 얼굴을 숙이고 아르민의 막대기를 관찰했다. 어제 아르민이 분출한 정액 냄새에 오줌 지린내가 얼굴까지 풍겨왔고 니파는 보지를 가득 적실 정도로 흥분했다.
"하앙......아르민!"
"니파 씨 보릉내 너무 좋아! 하앙......!"
니파는 아르민을 폭력적으로 밀쳐 눕힌 다음에 아르민의 셔츠 위에 올라탔다. 아르민은 복부 위에서 축축한 니파 씨의 보지가 꿈틀거리고 있는 것을 느꼈다. 니파는 아르민과 보지가 닿은 감촉을 즐기면서 말했다.
"변태 새끼! 상관의 암컷 냄새에 흥분하는 변태 새끼!"
"하앙......!"
"욕먹으니까 흥분하는 것 좀 봐! 너는 주체할 수 없는 변태 새끼야!"
"하앙......! 네......저는 어쩔 수 없는 변태 새끼예요❤ 암컷의 냄새에 흥분하는 수컷이에요❤❤"
니파의 보기 좋은 볼기에 어떤 감각이 느껴졌다. 탄탄히 발기된 아르민의 자지가 암컷 구멍을 달라는 듯이 요동치고 있었다.
"보세요......❤ 저는 보기에는 암컷처럼 보이지만 이렇게 잔뜩 발기한 훌륭한 수컷이라구요❤❤❤"
"이 변태 육변기 년❤하앙❤"
니파는 팬티를 쓰고 있는 아르민의 얼굴 위로 보지를 깔아뭉갰다. 그리고 니파의 눈앞에는 아직 포경도 되지 않은 26cm의 자지의 귀두 부분이 원운동을 하고 있었다. 한 바퀴 돌릴 때마다--아르민은 물론 불타오르는 흥분감에 스스로 자지를 컨트롤할 수 없었다--자지의 맛있는 냄새와 사타구니 냄새가 확산되어 전해져 왔다.
"아앙~❤니파 씨 보릉내 기분좋아앙❤ 며칠동안 안 씻어서 미칠 것 같앙~❤"
'좋아 이걸 벗겨 주겠어.'
"니파 씨 보짓물 얼굴에 적셔지고 있어❤ 하앍핡❤❤"
니파는 다시 훈련으로 다져진 육중한 엉덩이를 들고 아르민의 자지에 보지 부분을 댔다.
"이게 암컷의 구멍이야. 기억해."
"네❤ 기억할게요❤ 하아아아앙❤❤"
니파는 자신의 바지에 드러난 도끼자국을 자지에다 갖다 대고 위아래로 흔들었다.
"아르민❤ 동정 내가 가져갈게❤ 틈만나면 섹스하는 변녀가 포경도 안 된 자지의 첫 사정 가져갈게❤"
"네......❤ 가져가주세요❤ 더럽고 냄새나는 수컷 자지의 정액을 가져가주세요오❤ 하앙❤ 하아앙❤"
"앗흥❤앗흥❤"
니파는 암컷의 구멍을 흔들며 아르민의 자지가 엄청 커져있다는 것을 알아챘다. 그 순간, 아르민의 "아앙~❤"하는 신음소리와 함께 정액이 터져나왔다. 정액은 귀두 부분의 표피와 니파의 바지를 적셨다.
"후우...하아...하아앙..."
"아직이야. 아르민......"
"니파 씨. 너무 힘들어요......"
"명령이야. 다시 발기하지 않으면 부랄을 터뜨려 주겠어."
"네......"
아르민은 휘청거리며 니파의 침대로 가서 앉았다. 오른손에 니파의 끈적거리는 딜도가 닿자 다시 발기해버렸다.
"내가 포경시켜 줄게."
아르민의 꼭 닫은 귀두의 표피가 정액으로 더러워진 채로 니파를 향해 기세등등하게 솟아 있었다. 니파는 한 손으로는 바지 부분에 묻은 자신의 보짓물이 섞인 정액을 혀로 옮겨 음미하면서 색기있는 눈으로 매섭게 육봉을 바라보았다.
ㄷㄷ - dc App
닉값 자제
4화 ㄱㄱㄱ
풀발됫..
오글거려... - dc App
꼴리네 - dc App
ㅗㅜㅑ
에바인데... 더올려주쇼 선샐
아 오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