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최대한 고통 받으며 죽도록 노력 하겠다".. 그걸 위해서 온 거지?
아아.. 말했었나.. 그런 말.. 잊어 줘..

확실히 나는, 바다 너머에 있는 모든 게 적으로 보였다.
그리고, 바다를 건너 적과 같은 지붕 아래에서, 같은 밥을 먹었다...
김대중.. 너와 똑같아...
물론 열 받는 녀석들도 있었고..
착한 녀석들도 있었어...
바다 너머도.. 벽 안도 똑같아..
하지만 너희들은, 벽 안에 있는 녀석들은 자신들과 다르다고 교육받았다..
악마라고, 너희 대륙의 엘디아인과 세계를 위협하는 악마가 그 벽 안에 있다고..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애에게.. 아무것도 모르는 어른이 그렇게 주입했다.
...어린애인 내가 뭘 할 수 있었겠냐, 그 환경과, 그 역사를 상대로
...응? 김대중, 너 계속 괴로웠지?
지금의 나라면, 그걸 이해할 수 있을것만 같아.
아니야 !
아니야 , 무현... 나는... 그날.. 영삼이가 먹혀서, 희호랑 양숙이는 돌아가자고 했는데..
나는.. 그 두 사람을 억지로 설득하고 작전을 속행시켰어..
그건 날 위한 일이기도 했지만...

나는 영웅이 되고 싶었어 !
너희들에게 형인 척 굴었던 것도 그래.. 누군가에게 존경받고 싶으니까..
그건.. 시대나 환경 탓이 아니라 내가 나쁜거야..
네 어머니가 거인에게 먹힌건 나 때문이야 !
이제.. 내가 싫어.. 날 죽여줘..
이젠.. 사라지고 싶어..

" 하지만 이 세계가 직면한 위협도, 모든 건 헬디아인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
"저는, 가능한 한 태어나고 싶지 않았습니다.."
"이 피를 원망했습니다.. 다른 누구 보다도... 헬디아인의 절멸을 바랐습니다.."
"하지만, 저는 죽고싶지 않습니다"

"그건 제가 이 세상에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
"우리는 인종도 국가도 모두 다른 자들입니다만 !"
"죽고 싶지 않은 자는 힘을 빌려주세요 ! 부디 함께 미래를 살아주기를 바랍니다 !"
"남조선의 악마들과 함께 싸워주세요 !"
서라 대중, 이제 알았으니까..
무현..

"세계의 군이 손을 잡으려면 아직 넘어야 하는 문제가 많이 있습니다"
역시 나는 너하고 똑같아...
"하지만 우리는 강대한 적이 앞에 있다면 하나가 될 수 있을 겁니다 !"
아마 태어났을 때 부터 이랬을 거다.
"우리가 힘을 합치면 어떤 곤란도 극복할 수 있을 겁니다 !"
..뭐?
"저 정은 타이버는 백두혈통의 후예로써 이 자리에서 선언합니다!"
나는 계속 나아갈 거다.
적을 구축할 때 까지
"남조선의 악마들에게, 선전포고를!"
다음화 예고

...수령님, 백두혈통의 책무. 정말 훌륭했습니다

이것이 "전퇴" ! 엄청난 위력!
"진보"가 상대도 안돼!
전퇴의 승리야 !
저녀석이 "무현 예거"인가 -!

찬탈자 무현 예거..
마지막으로 남길 말은 있습니까?
정성
노무추 - dc App
백수?
개추
ㄴㅁㅊ
ㅋㅋㅋㅋㅋㅋㅋ
애미ㅋㅋ
ㄴㅁㅊ
미친놈 ㅋㅋ
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지금이야 명박" 없냐?
합성 존나 잘하네 ㅋㅋㅋㅋㅋ
머리에서 나오는거 ㅈㄴ 웃기네 ㅣㅋㅋㅋㅋ
zzzzzzzzzzz 저녀석이무현예거에서 개추준다
ㅋㅋㅋㅋㅋ - dc App
진짜 개미친새끼인가
씨발ㅋㅋㅋㅋㅋㅋㅋ
ㄴㅁㅊ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zzzzzzzzz
시발뭔데ㅋㅋㅋㅋㅋ
지금이다 문재인
일베 거르고 잘만듬 ㄹㅇ ㅋㅋ - dc App
미친놈ㅋㅋㅋㅋㅋㅋ
울었습니다 - dc App
노붕이 울었다 ㅠㅠ
부캐동원 523 ㅇㅂ
노잼
건물뚫고 나와서 망치질하는거 존나 웃기네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시발 취향저격
시발련ㅋㅋㅋㅋㅋ 좆나 빠갰넼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웃기네 - dc App
전퇴의 시장
아니 시발ㅋㅋㅋㅋ개미친년이냐?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이마다- 명박.
씨발의 거인; - dc App
쌉명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