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하지메가 양덕이라 그런진 몰라도 \'일본\'스러움이 다른작품들 보다 덜함..좀 오글거리고 유치한게 덜해서 좋음. 첨에 손가락 깨물고 사람이 거인화 하는거 보고 손절 했는데 마레 스토리를 아니까 그때부터 존나 열심히 본듯.
만화 스러움 + 현실적인 + 철학적인 + 희망적인 + 절망적인 이 5박자가 서로서로 아주 적절히 잘 맞음.
뭐랄까..진격거는 파고 팔수록 매력있는듯. 때론 글로 읽는 문학작품으로 와닿을때가 있음.
만화 스러움 + 현실적인 + 철학적인 + 희망적인 + 절망적인 이 5박자가 서로서로 아주 적절히 잘 맞음.
뭐랄까..진격거는 파고 팔수록 매력있는듯. 때론 글로 읽는 문학작품으로 와닿을때가 있음.
우욱 씨발 진짜 - dc App
난 강연금도 보려다가 존나 오글거려서 접음
나도 못보겠더라
난 강연금 오리지널 애니 내용 존나 어두워서 재밌게 봄
하가렌은 리메이크 전 애니가 씹딥다크 한데
근데 강연금 왤케 빨리는거??
진격보기전엔 애니잘만봣는데 그후부턴 대사가 오글거림 - dc App
ㄹㅇ..서양에서 인기많은것도 다 이유가 있음
현실적인 오글거림은ㅍ오글거리지 않음 ㅋㅋ
ㅇㅈ
오타쿠
난 진성씹덕인데 양쪽 다 재밌음
일단 진격은 여캐 가슴에 집착하지 않는 만화라서 좋다 - dc App
백인 인종이 만들어낸 문학들을 작가가 좋아해서 그런진 몰라도 '동아시아'스러움이 다른작품들 보다 덜해서 스토리랑 대사가 오글거리고 유치한게 덜해서 좋음.
사상은 그냥 일본사상이던데
자유주의 아닌가
ㄴ 사상은 본인이 판단하기에 주관이 갈리기에 뭐라고 할 수 없음. 중요한건 작가의 인터뷰에 따르면 벽안에 갖힌 인류라는 설정은 작가가 어릴때 살던 빼곡한 나무로 가득찬 산으로 둘러쌓인 자신의 고향에서 따온 모티브라고 함.
손깨물어서 거인화하는게 어때서
오바 ㄴㄴ
하지메가 양덕이란건 대체 뭔 소리냐 일본사람인데
파펀작가처럼 할리우드 영화 좋아하는 그런거 말하는건가 하지메는 그런 얘기 들은적 없는데
서양에서 인기 절정 찍는 드볼이 씹오글의 완전판인데 뭐라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