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행하면서 느낀건데 보면볼수록

엘빈 눈치는 존나 빠르고 짱구 개빨리돌아감

그리고 그대부분은 거인 및 벽안 역사의 비밀에대한

집착같지만


알고보면 데스노트처럼 대부분  추리싸움임


액셔이랑 스토리보느라 정신팔려서 묻혓는데

성과낸 대부분 결과의 초석이 대부분 몇수앞을 내다보는 대인 심리전게 그 증거

맨처음 비밀에쌓인 에렌예거확보하기전에 헌병단한테 넘어가기전에 각본짜서 재판장에서 뒤엎음


병사단내에 숨어잇는 스파이 눈치까고 함정설치 애니 레온하트 거인일때 ,
또한 애니놓치고 작전실패후 귀환하면서 포기하지않고 비밀리에  독단으로 여성형거인 용의자 유추 및 검거

104기에 첩자 동료 잇을거라 예측하고 따로격리
왕실이 숨기는 비밀과 그걸 쿠데타로 뒤엎기위한 비밀정보 교환 및 세력 확장

도박인 부분도많지만 충분히 자신이 의심할만한 반증을 가지고 같은 병단 동기한테도 숨기는 치밀함으로 대인심리전 개발랏음 ㄹㅇ 좇르민 디졋으면 진작 마레새끼들 노예만들거나 평화협정 맺엇거나 완결낫을듯
하는것만 보면 대통령 감임


아르민도 머리가좋긴하지만 그때그때 순발력같은 지혜짜기가좋은거지 팀원도 속이고 한수 두수앞을 내다보는 작전짜기 즉 대인심리전은 엘빈이 훨씬 압도적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