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아빠에게 인정받고 칭찬받고 싶던 아들이.
아빠가 죽고 나서도 십몇년간 증오와 오해로 살아갔는데.
본인도 수명 1년이 채 안남은 시점에서 드디어 사랑한다, 미안하다는 말 듣고 모든 증오를 끊고 글썽임...
진짜 이래서 하지메식 연출을 못 끊어...
아빠가 죽고 나서도 십몇년간 증오와 오해로 살아갔는데.
본인도 수명 1년이 채 안남은 시점에서 드디어 사랑한다, 미안하다는 말 듣고 모든 증오를 끊고 글썽임...
진짜 이래서 하지메식 연출을 못 끊어...
지크 표정 연출 갑이고 에렌이 히스 손등에 키스하는 장면을 넣어서 그당시에 에렌이 본게 저장면임을 부연설명 없이 그냥 이해되게 표현하는것도 좋았음
맞음 난 이게 너무ㄱㅊ더라
와 씹 그건 몰랐는데 그렇네... 어쩐지 개빡친 표정이더라...
아니 근데 왜빡친거임? 그게 이해안되는데 ㅋㅋㅋㅋ
아빠가 타인한테 자신을 막으라고 얘기하는데 화가 안남?
저러면서 동시에 엘런 막으라고 반전 같이 때리니 소름돋더라 하지메는 쉴틈을 안주는거 같음
ㅇㅇ 진짜 하지메는 쓸데없는 편이 없이 정말 액기스만으로 물흐르듯 잘 흘러감. 마레편부턴 특히 더 그런듯.
엘런 아니고 에렌임.
에렌이 아니라 엘런임
엘런 아니라 에렌임.
에렌아니고 엘런임
엘런 아니라 에렌이거든.
벽안사람 다 뒤지라는건지ㅋㅋ눈물의 화해쇼ㅋㅋㅋ
- dc App
ㅋㅋㅋㅋ
갓지메 지림
와 마지막연출 지금보고알았네 ㄱㅅ
지크가 앞에서 보고있는거도 에렌이 보여준거맞냐? 에렌의 배려라고 봐도되는거아니냐
120화에서도 그리샤가 지크 불렀을 때 에렌도 덩달아 화들짝했는데 그냥 시조의 힘이나 진격의 힘 오류가 아닐까 싶네
과몰입 ㄴ
오우쉣
히스토리아와의 접촉으로 미래의 기억을 보게된 에렌이 빡치게되서 그게 레벨리오 난장판까지 이어졌던거구나.. 근데 에렌이 미래의 풍경을 봤다고 하는 장면 보면 표정이 살짝 맛이 가있음.. 내가 볼땐 이 에렌이 본 미래는 살육이 난무하는 영 좋지않은 풍경일듯.. 아르민과 미카사는 에렌을 저지하기 위해 에렌과 싸울수 밖에 없을거같다
개인적으로 104기가 에렌 도와주려고 싸우다가 다 뒤지는 장면 아닐까 싶음. 그래서 노예년한테 매몰차게 구는거고.
언냐들 이거 나만 울컥함?
2222222
ㄹㅇ 부모가 병신이면 자식은 전교조에 빠진다 - dc App
저 누나 나하고 잘맞겠는 걸
이러니까 산타 거인 입에 들어갔을 때도 초대형한테 까여서 벽위에 올라갔을 때도 바다 보러가자고 했던 인간이 막상 바다 보러가니까 멍하게 있지 - dc App
ㄹㅇ 지크 과거 짠했는데 이 장면 보고 울컥했음
진격 통틀어서 제일 감동이었음
ㅇㄱ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