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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 계승자들은 자신의 행동이 어떤 미래로 이어지는지 알고 있다고 이번화에 나왔지

그리샤 또한 에렌의 기억에 영향을 받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프리다와 레이스일가를 몰살한 것임.


다음세대의 진격 계승자가 있었다면
에렌이 과연 넋놓고 다음세대 계승자의 의도대로 행동할까?

에렌이 과연 타인의 의지에 영향을 받을까?

에렌은 자신이 누구에게도 지배받지 않는다고 말했음
누가 자유를 침해한다면 되려 그사람의 자유를 빼앗을 것이라고 했지


지금 에렌의 행동은 미래 계승자의 자유를 빼앗는 행위
즉 거인 자체를 없애기 위한 행동이라고 보인다.

어떤 잔인한 행동일지는 모르겠지만 유미르의 백성들이 더이상 거인의 힘을 발동하지 못하게 될 것임.


이게 에렌이 늘상 말하던 '모든 거인을 구축하겠다' 라는 의미



또한 그리샤, 크루거는 다음 계승자의 기억을 봤다.

근데 에렌은 미래의 자신의 기억만 보았음. 이것도 에렌 대에서 거인의 힘이 끊긴다는 소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