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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사 아들로 태어나서 미카사가 날 씻겨줬으면 좋겠다
미카사의 손이 내 얼굴에 닿는걸 느끼고싶다
미카사가 내 얼굴을 씻기는중 비눗물이 눈에 들어가 아프다고 찡찡대고싶다
미카사가 상냥하게 조금만 참으라고하며 내 얼굴을 헹궈줬으면 좋겠다
미카사가 '코 흥~'이라고 말하고 내 코를 잡아서 내가 코를 팽~ 하며 풀고싶다
미카사가 날 안고 안방으로 들어가 내 얼굴에 수분크림을 발라줬으면 좋겠다
미카사가 떠먹여주는 밥을 먹고싶다
미카사한테 품에 안아달라고 어리광 부리고싶다
미카사 품에 안겨서 미카사의 체취를 맡으면서 내가 미카사의 아들이라는걸 실감하면서 낮잠을 자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