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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사 아들로 태어나 그런 시기가 와 미카사에게 반항하고싶다
미카사 말도 안듣고 여기저기서 사고치면서 살고싶다
참다못한 미카사가 날 붙잡고 자신의 단단한 허벅지위에 날 올리고 손바닥으로 내 엉덩이를 때려줬으면 좋겠다
그런 시기의 내가 저항하지만 미카사의 힘에 제압당하고 계속해서 엉덩이를 맞고싶다
내가 고통에 눈물을 터트리고 있을때 나의 등에 미카사의 눈물이 떨어지고 미카사가 "엄마말을 왜 이렇게 안 듣니.."라고 말하고 내 엉덩이를 때려줬으면 좋겠다
고통속에서 눈물을 흘리며 미카사의 말을듣고 큰 충격을 받아 마음속으로 고뇌하고싶다
정신이 아늑한해질 정도의 긴 시간이 지나고 고통과 미카사의 일갈에 고뇌에 빠져서 죽은눈으로 눈물을 흘리게 된 나를 미카사가 안아줬으면 좋겠다
고통속에서 고뇌에 빠져 비워진 나의 감정에 미카사의 포옹으로 미카사의 체온이 느껴지고 빈 마음에 미카사의 모성애와 사랑이 담겼으면 좋겠다
미카사의 품에서 미카사의 체취를 맡으며 세상은 잔혹하지만 아름답다를 깨닫고 미카사를 보면서 눈물을 흘리며 잘못했다고 사과하고 아커만 가문의 피가 깨어나 미카사를 주군으로 인식해 미카사에게 평생 효도하면서 살고싶다
미카사가 준 아커만 가문의 피에 자랑스러운 미카사의 아들이 되겠다고 맹세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