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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병단의 업무 때문에 미카사가 히스의 어린이집에 날 대려갔으면 좋겠다
처음가는 어린이의 마음으로 낯설고 두려워 미카사한테 안 떨어지려고 미카사 품에서 미카사를 강하게 잡고 엉엉 울고싶다
미카사는 슬픈눈으로 날 떼어내고 말잘듣고 안 울면 빨리오겠다고 말해주고 뒤돌아서 조사병단 업무를 보러갔으면 좋겠다
히스가 엉엉우는 날 타이르고 눈물을 닦아주며 \'엄마말 잘들어야 착한아이지\'라고 말하며 안 울면 미카사가 더 빨리온다는 말을 다시 내 머리에 새겨 날 조금이리도 덜 울게 만들어줬으면 좋겠다
히스의 말을 듣고 울음을 참고 울음이 나올려고할때마다 미카사가 준 손수건에 담겨있는 미카사의 체취를 맡으며 울음을 참고싶다
시간이 지나 미카사가 날 대리러오면 미카사의 품에 달려가 꼬옥 안기고싶다
미카사와 집에 가면서 오늘 있었던 일을 이야기하고 안 울려고 열심히 참았다고 말해 미카사한테 칭찬받고싶다
마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