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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인정하자 122화까지 하지메가 표현한 진격거내 가장 스윗하트 로맨틱한 장면

최초로 유미르를 이해한 남자

최초로 유미르에게 자유의지를 준 남자

그렇기에 최초로 진정한 시조의 힘을 넘겨준 여자

미카사? 히스? 유미르랑 비교해보니 그저 티끌같네

2000년을 기다린 둘의 사랑 잘어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