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르는 원래부터 '엘디아' 의 후손이 아닌, 전쟁포로였다.
즉, 엘디아 라는 국가는 유미르 이전부터 존재했다.
또한 자세히보면 2번째 컷의 혀가 잘리는 남녀를 뒤에서 유미르가 지켜보고있다.
유미르의 부모님이었을까?
유미르가 죽고나서 처음 길에 왔을때, 쓸쓸하고 끝없이 펼쳐진 모래사막을 바라보고있다.
유미르의 자손들에게 유미르를 먹이자,
무언가에 놀란듯 유미르는 뒤를 바라보았다.
하나였던 길이 3갈래로 갈라졌다.
하얀 형상은 유미르의 후손들이 거인의 힘을 계승했음을 나타내는 것이었다.
그리고, 나무처럼 여러갈래로 뻗어나갔다.
유미르가 길에서 2000년 넘도록 노예처럼 일하며 얻은 유일한 위안은 저 나무처럼 뻗어가는 자신의 후손들을 지켜보는것이었을까
유미르 존나불쌍하다 진짜
진거 엠생순위 갱신
니 인생보단 안불쌍해 앰창인생아 ㅋㅋㅋㅋㅋ - dc App
분석추
전쟁포로면 어느나라 전쟁포로인거누 마레냐? - dc App
그건 자세한 묘사가 없어서 잘모르겠음
엘디아 - dc App
념글 가즈아
네 다음 뒷북
속보) 리바이 병장 생식기 잘린 변사체로 발견되 충격...! - dc App
한심
전쟁포로면 더 한심하지 자기 민족들 학살시킨 엘디아한테 보복할 생각도 못하고 말이야 - dc App
프리츠왕새끼 벽으로 기들어간것도 존나 피꺼솟할만한 일이네ㅋㅋㅋㅋㅋㅋ개씹새끼가 유미르는 저기서 지점토놀이를 이천년동안 혼자하는데 죄가 많아서 부전의 맹세하고 벽에 들어가서 참회해ㅋㅋㅋㅋㅋ 시발 유미르한테나 해라 개씨발년들아
유미르의 후손은 전부 길로 연결되어있음 그래서 거인으로 되는거고
저 나무에 거인의 계승받은자가 생기면 가지가 생기고 그 계숭자가 또 다른 계승자에기 먹히면 가지의 가지가 생기는거임
ㅇㅇ 맞음 계승받으면 가지가 생기는것. 그러니까 9거인은 그냥 유미르의 힘중 특별히 강한 힘을 계승받은 애들이고 무지성 이런애들은 아주 작은 힘을 얻은거라고 생각해볼 수 있음. 기행종이 그래서 생기는거고
중간에 거인여러개먹은사람이 죽어서 여러개로 분리된거일수도 있고 근데 그냥 연출을 위해서 저렇게 표현한듯
ㅈ같은 감성글만 없었으면 훌륭한 분석글인데
ㄹㅇ ㅋㅋㅋㅋㅋ 어미 까 ㅈㄴ 거슬림
국가가 아니라 엄밀히 말하면 엘디아 부족이었을 듯 유미르 덕에 주변 부족들을 통합하면서 부족들이 합쳐제 군장국가로
중간 남녀는 유미르의 부모가아니라 그냥 결혼한 부족민같아보이는데....또 실제시간이 2천년이지 체감시간으로는 몇억아니 몇경년은 족히 지났을껄?2m도 안되는 지크의 신체 만드는데도 몇년는 소비했는데 그 크나큰 거인 몇억만마리를 만들려면....진짜 얼마나 지난거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