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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과장해석 일 수도 있도, 솔직히 글쓰는 본인도 맞는거 같은데,



항상 엘렌은 자유를 위해 싸우는 자신과는 다른 그저 벽 안에서 자신의 운명에 순응하며 벽 안에서 하루하루를 태평하게 살아가는 족속들을 돼지라 부르며 혐오했음.

근데 이번편에서 돼지는 벽을 넘어가 자신의 자유를 찾아나선 반면에,
유미르는 거인이라는 신적인 힘을 가지고서도 한 평생을 프리츠, 엘디아라는 벽 안에서 자신의 운명(노예)에 순응하며 살아갔고 죽었고 죽은 후에도 여전히 벽 안에서 싸우지 않음.



진짜면 씨발 하지메는 대체 어디까지 생각하고 플롯을 짜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