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게 뻗은 나무는 누가봐도 자신의 자지를 생각했을 것.
주변의 나무들이 마치 곶털을 연상시키지? 이건 의도된 연출임이 100%다.
저 깊은 곳은 아무리 봐도 여자의 음부다.
저 나무의 정체는 대지의 악마의 생식기다.
점점 안으로 들어가는 유미르..
마치 삽입 과정같다.
처음에는 살살 넣어주는게 국룰이다 (모쏠아다놈들은 참고해라).
그걸 아는 하지메도 유미르가 천천히 들어가고 있음을 연출했다.
결국 정액범벅이가 된 대지의 악마.. 물이 많은 생명체였다.
저기 유미르와 물방울이 마치 정자들을 연상시킨다.
처녀막이 뚫린 대지의 악마를 표현한 것 일까?
「―응애」
마치 처음 세상과 마주한 인간의 탄생을 표현하듯
새로운 존재(거인)로 태어난 유미르는 울부짖는다.
넌 념글가서 좀 뚜드려맞아라
하지메 일루미나티 였누 ㅋㅋㅋ
미친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갤 글 더럽히지마라
올라가
ㅂㅅ
응애ㅅㅂㅋㅋ
성적인 해석 자제해라
리바이 후장따임 - dc App
ㅗ
영자야 이 글 삭제 시켜라 - dc App
Kia— 최상단이랑 최하단만 빼면 나랑 똑같은 생각이네 - dc App
어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애
응앸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ㅇㅂ ㅋㅋ
아니 성적이라고 불편해하는데, 원래 영화나 소설 미술 같은 창의력과 상상력을 표현하는 분야에서는 이런 요소들 대부분 가지고있는거 모르냐? 대중적인 광고나 cf에서만 봐도 일부러 인간의 무의식속에 있는 숨은 욕정들을 불러일으키기위해서 섹스 심볼같은거 연상케하는데 아는 만큼 보이는거다. 문외한들아
그건 맞는데 말투가 좆같잖아 ㅋㅋㅋ - dc App
ㅋㅋ
아니 하지메도 이렇게 생각하진 않았을꺼아냐
세부설명이 좆같긴하지만 음부에서 모티브를 따왔다는건 납득할수있는말이지. 유미르가 물속에 가라앉아있는것도 태아가 양수속에 웅크려 있는걸 묘사한거일수도있고 - dc App
ㅂㅅ련 ㅁㅈㅎ - dc App
오우씹ㅋㅋㅋㅋㅋ
보지 형상화는 백퍼 맞음
응애 ㅁㅊ놈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개념가서 날뛰어봐라.
좆간지대사
빵터졌네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애 씨발년ㄴ아ㅋㅋㅋㅋㅋㅋㅋ
응애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지랑 양수는 맞는거같은데
그놈의 보지 자지 정말 한심하다
응애 ㅇㅈㄹ 씹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탕한 나무로구나!!!
아니 근데 이새끼가 일부러 유머러스하게 해서 그렇게 팩트임 ㅇㅇ - dc App
ㅇㅇ웃기게썼는데 모티브는 다맞는듯
ㅋㅋ ㄹㅇ - dc App
응애ㅆ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응애!!!!!!!!
말투는 ㅂㅅ인데 펙트는 맞는듯. 신화에서도 성기의 결합은 탄생을 나타내니 저 나무에서 유미르는 새로운 생명을 얻은거
ㅇㅇ - dc App
ㄹㅇ - dc App
응애 씨발련잌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응애 미친련ㄴ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는거같긴하네 ㄲ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