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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게 뻗은 나무는 누가봐도 자신의 자지를 생각했을 것.
주변의 나무들이 마치 곶털을 연상시키지? 이건 의도된 연출임이 100%다.

저 깊은 곳은 아무리 봐도 여자의 음부다.

저 나무의 정체는 대지의 악마의 생식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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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안으로 들어가는 유미르..

마치 삽입 과정같다.

처음에는 살살 넣어주는게 국룰이다 (모쏠아다놈들은 참고해라).

그걸 아는 하지메도 유미르가 천천히 들어가고 있음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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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정액범벅이가 된 대지의 악마.. 물이 많은 생명체였다.

저기 유미르와 물방울이 마치 정자들을 연상시킨다.

처녀막이 뚫린 대지의 악마를 표현한 것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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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애」



마치 처음 세상과 마주한 인간의 탄생을 표현하듯

새로운 존재(거인)로 태어난 유미르는 울부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