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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유미르에 붙은 대지악마.
지렁이의 몸체에 한 면은 가느다란 촉수,
다른 면은 굵은 촉수 몇개로 이루어져 있음.
그리고 그 굵은 촉수 끝에는
가느다란 실이 두가닥씩 더 나 있는 형태.

밑의 굵은 촉수를 발,
위의 가느다란 촉수를 팔이라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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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에렌의 척추를 보면
척추를 중심으로 옆으로 돋아난 갈비뼈, 그 끝의  두가닥의 실은 마치 대지악마의 발을 연상케함... ㅇㅇ

게다가 아랫쪽에도 보면 여기에도 가느다란 실들이 있는데,
구조상으로보면 이것 역시 대지악마에 팔에 해당...



즉, 에렌의 척추는 대지악마로 이루어져있는 것이며,

동시에 유미르는
2000년 전 자신에게 붙은 대지악마를 에렌에게 떠넘기게 된 것.


이걸 바탕으로 추측을 해보자면
유미르에겐 더 이상 거인의 힘이 없고
이젠 에렌이 시조의 거인이자, 대지악마의 숙주임.




한마디로 유미르 에렌한테 바톤터치 한 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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