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유미르에 붙은 대지악마.
지렁이의 몸체에 한 면은 가느다란 촉수,
다른 면은 굵은 촉수 몇개로 이루어져 있음.
그리고 그 굵은 촉수 끝에는
가느다란 실이 두가닥씩 더 나 있는 형태.
밑의 굵은 촉수를 발,
위의 가느다란 촉수를 팔이라 하자.
그리고 에렌의 척추를 보면
척추를 중심으로 옆으로 돋아난 갈비뼈, 그 끝의 두가닥의 실은 마치 대지악마의 발을 연상케함... ㅇㅇ
게다가 아랫쪽에도 보면 여기에도 가느다란 실들이 있는데,
구조상으로보면 이것 역시 대지악마에 팔에 해당...
즉, 에렌의 척추는 대지악마로 이루어져있는 것이며,
동시에 유미르는
2000년 전 자신에게 붙은 대지악마를 에렌에게 떠넘기게 된 것.
이걸 바탕으로 추측을 해보자면
유미르에겐 더 이상 거인의 힘이 없고
이젠 에렌이 시조의 거인이자, 대지악마의 숙주임.
한마디로 유미르 에렌한테 바톤터치 한 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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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신빙성있어
ㄱㅅ - dc App
만화 다시 보고 와
만화 다시 보고 와라
???? 왜 - dc App
탈락
솔까 그럴싸 하지 않냐 - dc App
맞음 ㅋㅋ 에렌 가질거 다가짐이제 - dc App
사실상 거인도 원래의 모습이 아닌거보니 맞는듯
그럼 에렌이 혼자 거인 다만들어야하는거아니냐
민폐 자살희망자에서 테러범으로 전직하더니 마지막으로는 야가다꾼 되는거누
ㅋㅋㅋㅋㅋㅋ야가다 ㅋㅋㅋㅋ
눈썰미좋네
그럴듯함
이거 만화나오자마자 얘기한애들이 얼마나많은데 이제이걸념글보내노
다음화가 너무 궁굼하노 -
그냥 거인화 할때 나오는 척추모습아니냐
사람 척수 보믄 저렇게 두가닥으로
된부분 많든데 그거 아니냐
그리고 척수다 척추가 아니라
오오오오 그러네 저장면보고 척수가 저렇게 길 것같진 않다고 의심했는데 유미르와 접촉한 생물체라하면 딱 맞네 추천 박고간다
오 그러면 모든 엘디아년들을 자기 육변기로 만들어서 엘디아 의자왕 씹가능이겠네
대지의 악마는 무슨.....곰이 환웅의 시험을 통과해 웅녀가됬다는 신화처럼 마레인들이 신화로만든거고 실제론 유기생물체의 기원인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