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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사 아들로 태어나 미카사랑 산책을 가고싶다
나의 작은 손으로 미카사의 손을 잡고 풍경을 구경하며 쫄래쫄래 미카사를 따라다니고싶다
길을 가다 바닥의 흙을 만지려고 할 때 미카사가 내 손을 살짝 치며 \"안돼 떽!\" 하고 날 혼내줬으면 좋겠다
나는 앞의 일은 생각 안하고 미카사가 나의 손을 친것에 대한 생각만해 당황해 엉엉 울고싶다
미카사가 우는 나에게 \"엄마가 바닥은 지지라서 만지지 말랬지\" 라고 일갈을 해줬으면 좋겠다
미카사가 우는 나에게 바닥을 만지지 않겠다는 약속을 받아내고 날 안아줬으면 좋겠다
미카사의 포옹에 눈물을 그치고 미카사를 안고 엄마인 미카사의 모성애가 담긴 체취를 맡고싶다
미카사의 손을 잡고 파라디의 풍경을 보면서 행복한 유년기를 보내서 영웅 미카사의 아들로써 올바르게 자라고 싶다
마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