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d84fa11d028310ef2ab22591d9bdbf8feafbf5a5fa2e82978774e16564f30e7e7fc95cd5a54ee872691d56aa710b1fe5a1389ea6c3cb14669d786a4e0f7347353

미카사 아들로 태어나 미카사한테 이빨이 흔들린다고 말하고싶다
미카사가 흔들리는 나의 이빨을 보고선 \"엄마가 안 아프게 뽑아줄게\"라고 말하고 내 이빨을 뽑을 준비를 해줬으면 좋겠다
미카사의 손가락이 나의 이빨에 닿고 미카사가 힘을줘 내 이빨을 단숨에 뽑고 나한테 뽑힌 이빨을 보여줬으면 좋겠다
순간적인 고통과 미카사 마마한테 속았다는 기분에 내가 울먹거리지만 미카사가 날 안고 \"우리 아들 잘 참았다\" 라고 말하면서 내 머리를 쓰다듬어주고 \"엄마가 호 해줄게\"하고 나의 이가 빠진 잇몸에 미카사가 입김을 불어줘 고통이 경감되는걸 느끼고싶다
미카사의 사랑에 고통이 줄어들고 미카사를 보며 이가 빠진상태로 해맑게 웃어 미카사가 육아의 즐거움을 느끼게 하고싶다
치아가 빠진곳의 통증이 느껴지지만 미카사의 사랑으로 상쇄되고 미카사의 편안하고 아늑한 품에서 미카사가 날 쓰다듬는걸 느끼고 잠들고싶다
마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