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화에 나온 꼬마애 ㅇㅇ
120화 시조 접촉때 기억파편에도 등장했던 꼬마앤데
파편 크기가 큰 걸로 봐선 굉장히 중요하다고 볼 수있음
이번화에 에렌이 울면서 저 꼬마애를 쳐다보니깐 미카사가 무슨일 있어? 라고 물어봄
그에 에렌은 '아직은'없었다 라고 말함
이게 무슨 뜻일까? 우린 여기서 '아직은' 이라는 말에 집중해야됨. 121화에 에렌은 미래의 자기 기억을 봤다고 언급함
즉 미래에는 저 아이한테 무슨일이 일어난다는거임
다시 120화 기억 파편을 보자. 에렌이 꼬마애 어깨에 손을 올린채로 있는거같음. 꼬마애 얼굴은 다쳐있는데 이번화에 나온걸로 봐선 꼬마애는 다친 흔적이 없음. 즉 에렌은 나중에 다시 꼬마애를 찾아갔다는것
그리고 에렌과 저 꼬마애는 서로 말이 안통함
그런데도 에렌은 꼬마애한테 무엇을 전하고 싶었을까
술마시고 두드려팬거임ㅇㅈ?
ㅋㅋ 느그아빠마냥 - dc App
에렌이 우는거보니 나중에 죽는거아닌가
어캐맞혔노 - dc App
간만에좋은분석글 - dc App
땅고르기 써서 쟤도 희생 될거라서 눈물 흘리는거고 아직은 없었단게 땅고르기가 아직이라는 말 아니야? - dc App
네 다음 뒷북
니애미사지절단 - dc App
리바이 시체로 북치고싶노
ㅗ
ㅋ
이거관련해서 묻힌 글 수두룩한데 일단 이거라도 념글 올려
정보) 저 꼬마애는 돈을 훔치려한 씨발새끼다
이해가 안되는 행동은 아님 - dc App
사실 땅고르기에 쓸 초대형거인 1개 더 만들려고 말건거임 지금 바다에서 대기중 ㅡㅡ
지랄하네
설마 재 아르민 초대형 거인 됐을때 깔려죽은 애 아니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