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카사 아들로 태어나 미카사가 "아들 이제 혼자서 유치원 잘 다녀올수 있지?" 라고 말해 내가 미카사 마마한테 잘보이려고 두렵지만 혼자 잘 갈수있다고 말하고싶다
막상 혼자서 밖에 나가 두려웠지만 미카사의 엄마 미소와 칭찬을 듣고싶어 공포에 맞서고싶다
내가 유치원까지 걸어가는걸 미카사가 멀리서 지켜보면서 날 응원해줬으면 좋겠다
히스의 유치원에서 일과를 보내고 집에가자 미카사가 "우리아들 다 컸네 집에도 혼자서 올줄알고" 하고 내 엉덩이를 토닥토닥 두들겨주고 "아들 엄마한테 뽀뽀" 라고 하며 미카사 마마가 자신의 볼을 내 입 근처에 대 난 부끄러운 척을 하며 미카사 마마의 볼에 뽀뽀를 하고싶다
내가 뽀뽀를하자 미카사는 날 안고 "아들 유치원에서 별일 없었어?" 라며 나의 생활을 물어봐줬으면 좋겠다
오늘 있었던 일을 주저리 주저리 말하고 미카사 마마가 해주는 맘마를 먹고 엄마의 아늑한 품에서 상냥한 체취를 맡으며 잠들고싶다
마마..
진갤 문학
진핑이가 갤 폐쇄선언을
123화 나온 당일부터 이런글 싸지르네
꺼져 좀 시발 물흐리노 3일 뒤에 와라
하루정도는 쉬면 안돼? - dc App
아 진짜 진갤 새끼들 정신적으로 많이 부족한가? 이딴 글에 추천 해주는게 이해 안가네
야 3일 후에 써라 이런거는
재미가없음얜 - dc App
애 걍 고아깉음
진핑아 항상 멋진 글 고맙다. 다음에도 잘 부탁한다
한심
광기 - dc App
개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