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왕국2 작중에서 제일 중요한 '모든것을 기억하는 강' 이라는게 있는데
이게 진격거에서 말하는 '길' 같은거임..
엘사가 '모든것을 기억하는 강' 에 들어설때 과거의 기억을 보는 연출이
진격거에서 에렌이 '길' 에 들어설때랑 연출이 빼다박음.
진격거의 길에서는 모래로 모든것을 만드는데 겨울왕국의 강에선 얼음으로 모든것을 만듦.
추가로 겨울왕국2 결말 부분에서 땅의 정령(거인) 들이 전진하며 모든것을 파괴하는 모습은
진격거의 땅고르기를 연상케함..
나무위키에 올려
진격거가 베낀 거지 겨울왕국 영화로 나올 정도면 진격거 나오기 훨씬 전에 이미 스토리 다 짰을텐데 이미 작년에 스토리 작업 끝나고도 남았지
진격거는 처음부터 길 설정 짜놓음 ㅇㅇ
1화부터 이미 다 연결돼있던데 뭔 ㅋㅋㅋ
넷플에 투자받을려면 시놉시스는 있어야 하지. 원래부터 만화 베낀건데
그건 흔한 클리셰인데
절대 안죽을 것 같던 쩌리 캐릭터가 반전으로 뒤지는것도 클리셰중 하나임.
ㅗ
마치 리바이가 자기가 심어놓은 뇌창에 걸려 바삭하게 구워진것처럼
컨셉글인줄 알고 댓글달려했는데 댓글들 뭐냐ㅋㅋㅋㅋ 찐으로 진격거 베낀 줄 아는건가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럴싸 하다는거지 ㅋㅋㅋㅋㅋ - dc App
ㅅㅂ무슨ㅋㅋㅋ 디즈니만화영화가 결말에서 모든것을 파괴해
사실 진짜 모든걸 파괴하는건 아니고 댐을 파괴하는건데 그걸 하는 과정이 땅고르기를 연상케함
말도 안되는 소리 자제해라. 그럼 스타 프로토스도 모든 개체가 신경삮에 의해서 하나로 연결되어 있었는데 진격의 거인 베낀거임? 벌들도 모든 개체가 여왕벌에 의해서 통제 받고 집단지성을 이루는게 진격의 거인 때문이겠네? 만문진격설 역겹다 정신차리자
겨울왕국 보고 얘기해
느그애미병신아
넌 그냥 이유불문하고 뒤져야겠다
ㅋㅋㅋ 씹덕이또 ㅋㅋㅋ
추천숰ㅋㅋㅋㅋㅋ 수준봐
과몰입하지 마 병신들아 딱봐도 그냥 웃자고 드립 치는 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