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앨런없었으면 진작에 


마레 제국한테 안락사당하고 


파라디섬 주민들 다학살당해서 전멸할 운명이었는데 



앨런 덕분에 시조의힘얻고 땅울림으로 바깥 멸망80%되서 파라디섬이 살만해짐 


소중했던 친구들을 위해 앨런이 파라디섬 살렸더니 씨발


친구들한테 뒤통수맞음 



어차피 파라디섬 vs 마레 둘중 하나는 죽어야 이 무한 고통속 굴레에서 끝나는건데 


여태 자기 동료들 죽인 마레 애들이랑 손잡고 앨런 쳐잡는거 존나 이해안되노 



심지어 앨런 잡겠다고 섬의 악마들 조롱 들으면서 같은 에르디아인들 쳐죽이고있음 

 


장난감처럼 파라디섬 주민들죽여놓고 지애비는 살리고싶다는 얼토당토않는 내로남불로 설득하는 애니도 씹년인데


그말에 동의하는 미카사도 존나 역겹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