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표니 시조의 힘이니 왕가혈통 이런 방향이 아니라
걍 거인 >> 개새끼라 어떻게든 박멸해야되는 존재
어디서 기원됐고 왜 생겨났는지 이런거에 거창한 이유 같은거
붙히지 말고 쭉 미스테리한 그런 분위기를 원했는데
갑자기 주인공이 다 죽여버린다 그러고 중간에 복귀하니까
알아야될건 존나많고 이해도 잘 안되고
좀 보기 힘들었음
좌표니 시조의 힘이니 왕가혈통 이런 방향이 아니라
걍 거인 >> 개새끼라 어떻게든 박멸해야되는 존재
어디서 기원됐고 왜 생겨났는지 이런거에 거창한 이유 같은거
붙히지 말고 쭉 미스테리한 그런 분위기를 원했는데
갑자기 주인공이 다 죽여버린다 그러고 중간에 복귀하니까
알아야될건 존나많고 이해도 잘 안되고
좀 보기 힘들었음
그런 단순한스토리면 인기도없고 결말도흐지부지됨
진격거 매력이 그런 단일화된 스토리가 아닌점을 높게 사는사람이 많으니까 ㅋㅋ 단순하게 귀칼처럼 오니를죽이자 라는 식으로 갔으면 이만큼 성공 못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