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표니 시조의 힘이니 왕가혈통 이런 방향이 아니라 


걍 거인 >> 개새끼라 어떻게든 박멸해야되는 존재


어디서 기원됐고 왜 생겨났는지 이런거에 거창한 이유 같은거


붙히지 말고 쭉 미스테리한 그런 분위기를 원했는데 


갑자기 주인공이 다 죽여버린다 그러고 중간에 복귀하니까


알아야될건 존나많고 이해도 잘 안되고 


좀 보기 힘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