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 바깥 세상으로 나와서 술마시고 놀때까지만 해도 땅울림은 커녕 이대로 끝내려고 했는데 하필 전세계인들이 파라디섬을 멸망시키자고 연설하는걸 두 눈으로 보고 결심한듯 전세계인을 몰살시켜야 파라디섬에 평화가 찾아온다는걸...
더 좋은 미래를 찾을 수 없었다고함...그리고 땅울림은 어떠한 미래에서도 일어날을 거라고 이야기함...자신도 모르지만 자신이 그것을 원하도록 되어져있다고 했음...자유롭다고 생각하지만 선택에 구속이 있는 노예라 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