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인간 자체가 악마임
에렌의 땅울림은 합법이었고 지구의 평화를 위해선 필연적으로 해야했던 행동이었음.
하지만 에렌은 마지막까지 망설였을거임
전치적 작가의 시점처럼 각자의 감정이 다르듯 땅울림으로 남녀노소 상관없이 죽어나가며 가족을 잃어 울고있는 어린 애들을 보며
어릴 때 본인의 모습이 떠올랐을거임
그냥 인간 자체가 악마임
에렌의 땅울림은 합법이었고 지구의 평화를 위해선 필연적으로 해야했던 행동이었음.
하지만 에렌은 마지막까지 망설였을거임
전치적 작가의 시점처럼 각자의 감정이 다르듯 땅울림으로 남녀노소 상관없이 죽어나가며 가족을 잃어 울고있는 어린 애들을 보며
어릴 때 본인의 모습이 떠올랐을거임
질질 짜면서 어린애 붙잡고 사과하자너 멘탈 가루였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