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처음 나왓을때
와.. 재밌네 하고
보다가
삶에 치여 만화도 애니 정체 알고 그후에 정치? 이야기 넘어갈때 만화로 보던거 까먹고
몇년이흐른건지..
갑자기 요즘 유튜브에 하도 나오길레
시간날때마다 1화부터 애니메이션으로
보다보다
시즌4 부터 아예 생각지도못한 이야기들;; 와... 그냥 와...
그러다가 3일동안 새벽잠까지 줄여가면서
드디어 오늘 마지막까지 눈한번 못깜빡이고 봐버린;;;
진짜 이렇게 눈물나고 가슴이 메이는;;
거기다 마지막 엔딩 까지.. 정말 소름이..
와 진짜 대단하네요 대단해
한편으로 보면서 자꾸 우리는 보지못하고 격지못했던 근대전쟁이 자꾸만 떠오르던..
격동의 세계1차 2차 대전 불과 몇십년전.. 자꾸 생각이 아른아른..
어찌보면 한낱 지나가는 에니메이션이라기에는
속깊이 여운그이상의 것이 지나감에
이런 작품을 볼수있게 또 생각할수있게.. 느끼게 해준 작가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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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girl, mikasa ackerman, shingeki no kyo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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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플링
Eu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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