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샤의 기억을 개찬하지 않았냐?
1. 아직 개승한지 얼마 안된 햇병아리라 개찬같은거 잘 못함
2. 개찬해봤자 진격의 기억을 엿보는 능력은 유효함.
고로 다시 기억보면 그만이라 개찬 자체가 무의미
3. 시조가 마음이 약해서? 시조가 착해서
4. 부전의 맹약?
이건 아닌게, 전대 계승자도 케니한테 기억조작 시도를 했었으니..
그리샤의 기억을 개찬하지 않았냐?
1. 아직 개승한지 얼마 안된 햇병아리라 개찬같은거 잘 못함
2. 개찬해봤자 진격의 기억을 엿보는 능력은 유효함.
고로 다시 기억보면 그만이라 개찬 자체가 무의미
3. 시조가 마음이 약해서? 시조가 착해서
4. 부전의 맹약?
이건 아닌게, 전대 계승자도 케니한테 기억조작 시도를 했었으니..
작중 내용으로는 계승은 842년이고 그리드가 찾아간건 845년입니다...3년의 시간동안 시조의거인이 되었구요 평온한 삶을 살아왔기에 거인의 힘을 사용해 싸우는 법을 몰랐다고 명시했죠... 두번째 진격의 거인은 왕의 독선을 막기위한 존재입니다. 전투 능력은 별거없구요 미래계승자 기억을 보는 능력이 있는것이 왕의 독단을 막는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러기에 2번도 맞습니다. - dc App
부전의 맹세 때문에 능력을 못 써서 그럼
히스토리아한테는 기억삭제를 했는데?
@ㅇㅇ(211.117) 부전의 맹세라는게 사실상 선대 왕한테 의식자체가 강탈되는거임 그리샤가 벽뚫고 온 거인들 죽여달라고 했을때도 처음에 프리다는 고민했지만 이내 부전의 맹세의 상징인 눈으로 바뀌면서 전혀 다른사람이 된듯이 얘기함 그건 프리다가 아닌 선대 왕의 사상임
@ㅇㅇ(211.117) 이해함 그래서 선대왕은 왜 기억삭제를 안함? 걍 받아들이기로 한거임?
@8월,누군가,달빛 즉 시조의 힘을 가진 왕족은 시조의 힘을 본인의 의지로 쓰는게 불가능함 로드레이스의 동생도, 프리다도 역대 시조를 계승한 왕들도 자기는 다를거라고 했지만 전부 똑같이 부전의 맹세에 사로잡혀서 그 사상을 유지하는 기계같은게 되는거임
@8월,누군가,달빛 즉 선대왕은 히스토리아의 기억을 지우길 원했고 그리샤한테 시조 상납하는걸 원했다는거네. 이해함
@ㅇㅇ(211.117) 히스토리아의 기억을 지운건 프리다의 의지가 맞음 내가말한건 선대의 사상 즉, 벽안에서 보복을 기다리다 멸망하는것에 위배되는 능력사용을 할때 사상에 사로잡혀서 불가능해진다는거
@8월,누군가,달빛 아 완벅하게 이해함 굿
@ㅇㅇ(211.117) 그리샤한테 당한건 그리샤의 요구 때문에 선대 사상에 붙잡혀있다가 갑자기 그리샤가 좌절하면서 포기하는 모습 그 후 돌연 거인화로 죽이려 달려드는 상황에 거인화는 커녕 제대로 싸워본적도 없는 프리다가 다급히 거인화 했지만 당연히 상대기 안된거 급박한 상황 전개에 프리다의 경험 부족때문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