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팬들에게 해석을 맡긴다지


미카사는 한 번도 무덤앞에서

'사랑한다, 영원히' 뭐 그런 비슷한 말을 한적도 없음


실제 한 말은

'이제는 너를 잊어도 될까?'임


장의 모습 나옴. 아이 나옴. 이별대사 나옴.


뭐가 더 필요한거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