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는 가비에게뭐하러 이딴 쓰레기 잼민이에게 서사와 비중을 주며 꾸역꾸역 살려주고 해피엔딩까지 내어주냐; 사샤까지 죽여놓고
타만화였으면 등장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실컷 어그로끌다 끔살당할 역할인데 성우가 열연을 너무 잘한 나머지 고래고래 소리지르거나 멍청하게 떽떽거릴 때마다 반죽을 때까지 쥐어패고 싶었다
팔코가 옆에 있어서 세뇌당한 꼬맹이라서 어쩔 수 없다는 핑계도 통하지 않음
걍 천성이 주입식 교육만 배우고 지 혼자 스스로 생각할 줄 모르는 멍청한 노예 개돼지 스타일인듯
에렌도 가비의 나이대에는 뼛속까지 아예 혐오스럽고 눈치 없는 멍청이는 아녔다
에렌이 인류 80퍼 학살할수밖에 없는 사연 있는 진 최종보스다운 빨리는 흡입력이나 매력이라도 있지, 가비는 그런 것도 없이걍 순수 트롤+발암+비호감 goat임
패배를 인정못하고 상관 명령 어겨놓고 단독으로 비행선에 올라타려한 것부터가 지가 선택한 일인데
복수심에 미쳐 팔코를 전혀 배려하지 않고 날뛰면서 불쌍한 척하는 게 역함
가비 역할은 사샤를 죽이면서, 전쟁의 비극을 알리는 촉매제였지
ㅅㅂ 전쟁의 비극? 그건 마레인들이 타이버 가문과 칼프리츠가 준 거인의 힘을 일방적으로 악용한 대가잖아 난 그냥 가비의 모든 것이 비호감이었다
맞아 비호감. 그냥 각자 맡은 감정선의 역할이 있단걸 말해주고 싶었어
@ㅇㅇ(122.43) ㅅㅂ 첫등장 때부터 기분이 불쾌했던 건 다 이유가 있음 이딴 년이 마레의 에렌이라고? 분노 가득찬 성깔만 닮았지 방향성이 전혀 다르고 에렌은 좆같은 독재국가의 세뇌교육을 맹신하고 사람죽이고 깔깔거리며 웃거나 남에게 인정받으려고 하진 않음 미카사 인신매매범을 상대로 첫살인했을 때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