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단도직입적으로
에렌은 어차피
동료들이 자기를 죽여주길 바라면서
굳이 땅울림을 시전하는건가요? 답정너도 아니고...
그리고 어린시절의 그 인류를 구하겠다는
정의감은 어디가고,
갑자기 다 파멸로 이끄는 빌런이 됐는지도..
이해는 간다만 뭔가 너무 쌩뚱맞은 느낌이..
그냥 단도직입적으로
에렌은 어차피
동료들이 자기를 죽여주길 바라면서
굳이 땅울림을 시전하는건가요? 답정너도 아니고...
그리고 어린시절의 그 인류를 구하겠다는
정의감은 어디가고,
갑자기 다 파멸로 이끄는 빌런이 됐는지도..
이해는 간다만 뭔가 너무 쌩뚱맞은 느낌이..
그래서 결말이 코드기어스 아류작소리듣는거임 좀 와닿지가않음
ㄹㅇ
땅울림하는 이유) 1.자기 동료들의 자유를 원함 2.존재의 이유가 엘렌 그자체인 미카사가 자기 목을 베개함으로써 몇천년간 사랑의 구속되어있던 시조유미르가 성불함 => 유미르가 성불하며 거인 한톨도 안남기고 사라짐 거인 사라짐 = 한개도 빠짐없이 구축하겠다던 엘렌의 의지
자기 동료들의 자유라는건 마레인 학살을 말하는건가요? 결국 시조 유미르가 최악의 빌런이고 그 빌런을 퇴치하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땅울림을 시전하면서 자신의 목이 베이게 한건가..
엘렌은 벽바깥의 자유를 갈망하며 거인구축의 힘을 씀 (어릴적 정의) 벽바깥은 자유가 아닌 사람이 살고 있었고 그때부터 엘렌의 자유라는 희망에 금이감 + 미래를 알기 시작함 미래는 바뀌지 않지만 엘렌의 자유 의지로 그 순간순간의 최선의 선택을 함
결론 ) 사랑하는 소수의 자유를 선택할것인가 모르는 대다수의 자유를 선택할것인가 결국 땅울림을 함으로서 인류80프로 대학살+ 아무것도 없는 평평한 땅이 되고 엘렌의 어릴적 꿈이었던 벽바깥 자유를 느낌 = 자유다장면 엘렌 개불쌍해요 ㅅㅂ ㅠㅠ
마레편부터 정말 이상해지네요....
막화까지 전부 다보고 다시 정주행 한번 더하고 유튜브로 떡밥 찾아보고 해석 찾아보고 다시 정주행 한번 더하면 마레편도 재밌고 모든 화가 재밌는 굉장히 재밌는 2025년이 될것입니다
1. 미카사와 동료들의 전멸 엔딩 2. 미카사와 동료들의 생존, 전 세계 인구 80% 소멸 크게 이 두가지 선택지밖에 없었고 그중 에렌은 2찍 한거임 자유를 갈망했지만 결국 에렌은 사랑의 노예였음 - dc App
그냥 아무도 안죽이면 되는거 아님? 왜 2가지 선택밖에 없었을까
그리고 이해 안가는건 당연함 모든 사람은 입장이 있는데 극중에서 비추는 한 장면으로 모든 사람의 입장을 담을 수는 없겠지 작클레 총통이 정권 잡고 한 이야기 기억남? 한번 찾아보면 작가가 얼마나 인류를 이해하고있는지 알게될거임 아이러니하게도 작품이 그리고 주인공의 의도가 이해되지 않는다는게 작품을 잘 이해하고 있는과정임 - dc App
처음엔 인류의 정의가 벽안의 인류만이었기때문에 세계관 확장이후론 파라디섬의 에르다인들만이 에렌에게 있어서 인류임 거인을 이용해 괴롭혀온 마레를 포함한 바깥세계는 인류가 아닌거
ㅇㅎ 정의실현이 목적이구나
에렌에게 인류는 여전히 벽안에 갖혀있는 파라디섬 사람들이고 그들의 자유를 뺏는 존재가 적입니다... 에렌에게 넌 인류 80프로를 뺏었기에 나쁜놈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여전히 파라디섬 입장에서 정의이고 영웅입니다...마레인 입장에서는 학살자겠지만요 마레인들 입장에서는 지크가 정의로왔을 수있죠... 그러나 에렌이 선택받았고 파라디섬입장에서 정의를 관철한것일 뿐입니다...답장너? 맞습니다. 에렌은 미래를 봅니다. 그리고 미래의 자신이 보내는 메시지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무슨 선택을 하든 미래가 바뀌지않는 것에 좌절하였지만 그길이 친구들을 위한길이라 생각하고 묵묵히 걸어온거죠...마지막에 가서야 땅울림을 원했던 자신의 마음을 알아차리게 되구요 - dc App
땅울림은 원했던거고 결정론 세계라 이모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