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씹을 수록 많은 생각이 드는 작품.


누구보다 자유를 꿈꿨던 에렌은 운명에 갇혀


미카사의 자유를 바랐지만


누구보다 에렌에 갇혀있길 원한 미카사는 


에렌의 자유를 위해서 에렌을 죽임


서로를 자유롭게 하기 위한 각자의 선택을 했지만


둘은 영원히 서로에 묶여버리는. 




. 이거 먼저 본 사람들 이거 언제까지 가냐 여운 장난없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