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씹을 수록 많은 생각이 드는 작품.
누구보다 자유를 꿈꿨던 에렌은 운명에 갇혀
미카사의 자유를 바랐지만
누구보다 에렌에 갇혀있길 원한 미카사는
에렌의 자유를 위해서 에렌을 죽임
서로를 자유롭게 하기 위한 각자의 선택을 했지만
둘은 영원히 서로에 묶여버리는.
. 이거 먼저 본 사람들 이거 언제까지 가냐 여운 장난없네 진짜
곱씹을 수록 많은 생각이 드는 작품.
누구보다 자유를 꿈꿨던 에렌은 운명에 갇혀
미카사의 자유를 바랐지만
누구보다 에렌에 갇혀있길 원한 미카사는
에렌의 자유를 위해서 에렌을 죽임
서로를 자유롭게 하기 위한 각자의 선택을 했지만
둘은 영원히 서로에 묶여버리는.
. 이거 먼저 본 사람들 이거 언제까지 가냐 여운 장난없네 진짜
에렌 살았으면 이정도 여운은 없었을듯...작가가 인터뷰서 한말로 아는데...독자를 짜증나게 만들수록 명작이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한걸로 압니다... - dc App
처음엔 짜증이었다가 생각할 수록 슬픔 ㅅㅂ
@힉스(211.234) 아...결과를 알고 다시보면 더 슬퍼요...미카사 초점으로 한번 봐보셔요...미카사는 그냥 에렌이 전부입니다. 대사하나하나에 에렌이 들어갑니다. - dc App
전혀 난 에렌이 엄마 죽는게 본인이 직접 설계했다는거에서 걍 작품에대한 정내미가 떨어져버림 이건 1편을 능욕한거나 마찬가지임
한달간은 진격의 노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