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일본제국이 저지른 악랄함은 제껴두고 마치 지들도 피해자인척.....
그 코스프레 이미지 세탁 미화 사상이 진격거의 핵심축이지 ㅋㅋ
뭐 사실 이긴놈이 짱땡이라 영국은 그래도 후손들이 선조들이 식민지배하면서 패악질 해댄걸 모르는척 까지는 안하는데
일본은 대놓고 역사왜곡에 아예 지들 후손 기억에서 지워버릴려고 작정한 애들이잖냐 ㅋㅋㅋ
자신들의 선조들이 저지른 세계대전따위 자기들 기억엔 없는데 왜 자기들이 전범국 자식 취급받아야 되냐 이 억울함을 호소 ㅋㅋ
지크의 대안인 에르디아인 거세화 = 일본의 고령화로 인한 멸망
에렌의 대안인 땅울림 = 대일본제국의 부활
작가가 진격거를 통해 보여주는 선택은 대일본제국의 부활임 ㅋㅋ
로마제국이 모티브라니까 거대한 벽은 동로마 제국의 콘스탄티노플 테오도시우스 성벽에서 나온거
로마제국까지 갈 필요도 없이 대일본제국 얘기를 현시점에서 풀어쓴거다 ㅋㅋ
마레 전사대가 히틀러 유겐트 모티브임 완장차는것도 유대인 모티브고 파시즘이 얼마나 끔찍하고 위험한 사상인지 고발하는거임 일본의 천황제 파시즘은 더 악랄했으니 나치조차 자살테러는 안햇다 그냥 증오의 연쇄를 다룬거임
@진갤러1(222.119) 1. 대일본제국이 화려했던 과거 2. 미국한테 핵쳐맞고 본토섬으로 쫒겨남 3. 평화헌법(일본이 국권의 발동에 의한 전쟁 및 무력 행사를 포기한다) 진격거에서는 부전의 맹세로 표기 4. 헌법 개정 시도 이유 = 진격거에서는 땅울림발동으로 부전의 맹세(펑화헌법)이 파괴된것으로 묘사 아직도 이해가 안됨? ㅋㅋㅋㅋㅋㅋ
그럼 거대한 벽은 왜 나와? 동로마 제국 최후때 결국 기술발전때문에 뚤리자나 헝가리 출신 기술자 불러와서 오스만제국 황제가 개병시나 원래 일본인들은 파시즘을 저런식으로 고발한다니까 얼마나 위험한지 예전 영화 띵작 배틀로얄에서도 일본이 파시즘 국가라는 설정이엿음
파시즘을 고발하는거라니까 개병시나 파시즘을 찬양하는게 아니고
@진갤러1(222.119) 거대한 벽은 일본을 갈라파고스화를 표현한거임 한마디로 일본은 그 안에서 자급자족하면서 수십년간을 살아왔음 그걸 표시한거임 작가는 특히 그 점을 일본이 힘이 있지만 죄를 지었기에 스스로 그 힘을 벽에 숨겨놓고 숨죽이면서 살았다는걸로 묘사함
에르디아인들 모티브가 유대인이라니까 히틀러가 유대인 쓸어버리기전부터 유럽인들은 유대인 존나게 시러함 거기서 따온거임
거대한 벽은 로마제국 모티브 라니까 이런 개병시나 파시즘이 얼마나 끔찍한지 고발하는거다
그냥 초중딩 애새끼들 세뇌 시켜서 거인으로 만들어서 사람 죽이게 하는건데 파시즘 고발맞자나 히틀러 유겐트
제국주의 부활을 위해서 독일제국때 화려했던 일본의 부활을 꿈꾸며 독일어로 제국뽕 차오르게 노래도 잘만들고 ㅋㅋ
일본애들은 직접적으로 파시즘이 얼마나 위험한지 고발 못하더라구 우익들한테 칼 맞을거 같아서 쫄아서 그러는듯
그런 요소들을 가져왔으나 미화는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