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미카사 머플러를 문 새는
풀어준걸까 둘러준걸까?
잘 메어져 있던 머플러를 물고 날개짓하는 새는
어떻게봐도 머플러를 풀어주려는 에렌 아니었을까?
그런 에렌의 마음을 아니까
다녀와 에렌 처럼
처음 머플러를 둘러준 에렌에게 고마움을 표하지만
에렌의 뜻처럼 머플러를 풀지는 못하는
그런 엔딩 아님?
마지막에 미카사 머플러를 문 새는
풀어준걸까 둘러준걸까?
잘 메어져 있던 머플러를 물고 날개짓하는 새는
어떻게봐도 머플러를 풀어주려는 에렌 아니었을까?
그런 에렌의 마음을 아니까
다녀와 에렌 처럼
처음 머플러를 둘러준 에렌에게 고마움을 표하지만
에렌의 뜻처럼 머플러를 풀지는 못하는
그런 엔딩 아님?
만화책을 보면 더 자세히 아는데요... 울다 지친 미카사가 잠깐 잠들죠.. 그때 머플러가 풀어집니다... 그리고 새가 와서 그걸 다시 고쳐 감아줍니다... 나 여기 있으니 그만 슬퍼하라고 말하는게 아닐까요? 그리고 언제든지 머플러 매어주겠다는 말을 지키기도 했구요... 에렌은 끝까지 미카사에게 자기를 잊으라고 합니다. 속마음은 아르민만 알고 있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