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레 쳐부시기전에
라이너 심문하는 장면인데
결말에 의하면 본인이 엄마를 죽게 의도한거 아님??
논리적인 모순도 있음
“내가 엄마가 죽는 걸 보고 복수심을 가졌어.”
“그런데 미래의 내가 엄마를 죽게 만들었어.”
→ “그럼 애초에 그 복수심은 왜 생긴 거지?”
마레 쳐부시기전에
라이너 심문하는 장면인데
결말에 의하면 본인이 엄마를 죽게 의도한거 아님??
논리적인 모순도 있음
“내가 엄마가 죽는 걸 보고 복수심을 가졌어.”
“그런데 미래의 내가 엄마를 죽게 만들었어.”
→ “그럼 애초에 그 복수심은 왜 생긴 거지?”
작가가 뇌절친거임 그냥
이게 맞는거같음
이거는 저때는 지가 지마미 뒤지게할줄 몰랐을수도있지 기억을선별해서 보여주니까 그리고 시조거인 발동하고 땅울림할때쯤되니 벽안인류를 위해 땅울림을 해야하고 그걸할사람은 자기니까 복수심을 유발하려고 엄마보내버렸다생각하면 말은됨 닭이먼저냐 달걀이먼저냐 같은 문제가있을뿐
미래의 나 인거지
자기가 자기를 세뇌시키는거임 그래서 모순처럼 느껴지지 이유는 과거의 자신과 시조의 자신이 별개의 존재이기 때문임...그러다 현재의 시점이 미래의 자신을 따라가면 일치하게 되는거고 - dc App
그래서 결말이좀 짜치는거임 자기가 다 의도한거면 아빠한테 화낼이유도없고 저기서 저럴이유도없음 그냥 연기로밖에 안보임
시조가 너무 만능설정이라 그럼
레알...
죽였지롱 이게 아니고 그렇게 될수밖에 없는 미래에 대해 자책하는 느낌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