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들이 다들 처절함

무모하고 멍청한 선택을하지만

그래도 포기하지않고 나아감


적당히- 심장을 바치지못하고

사는 현대인으로서 삶을 뒤돌아보게됨


심장을 바칠만한 삶을 살고싶다 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