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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간지넘치던 미케 나나바도 어린애처럼 울부짖었고

한네스 정도만 담담히 죽음을 받아들였는데

얜 거인한테 팔뜯기면서도 웃으면서 "전진하라!" ㅇㅈㄹ

인간으로서 어딘가 망가진새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