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족도 아닌 히즈루국 출신이 애써 결혼해 대를 이을 명분없음
그런 가정하에 죽어서도 에렌옆에 묻히겠다는 여자의 다른남자와의 결혼이 행복할 이유가 없음
이미 작품 전반적으로 고아관련 떡밥들이 무성함. 본인부터 어린나이에 고아됨
머리넘기며 젊은여자 찾는 쟝도 이미 닳고 달아서 미카사에 집착할 이유도 없음
평생을 첫사랑이 감겨준 머플러를 간직하고 죽을때도 그 머플러를 매고 첫사랑 무덤옆에서 죽었다 에서 답 나옴
결론 : 미카사는 엘렌을 대체해서 결혼할 그 어떤 이유가 없음

연애한번 못해본거 같은 애들이 미카사 쟝 엮는데 에렌만 사랑하는 미카사가 에렌 죽었다고 굳이 다른 사람을 왜 만나야 하는건지 ㅋㅋ
논리적으로 미카사는 에렌 외의 다른 남자와 결혼할 아무런 명분이 없어. 대를 이어야 할 명분으로 결혼했다 쳐도 그건 결혼이 아니라 고통이지
이후에 미카사는 고아들과 난민들을 돌봤음. 그게 가장 맞는 해석
@ㅇㅇ 대를 이어야 할 명분이란것도 없고 그냥 에렌만을 사랑하는건데 다른 남자랑 엮일 이유가 단 하나도 없음 ㅇㅇ
그니까 미카사가 왜 쓸데없이 결혼을 하냔거지 ㅋㅋㅋ 쟝도 회담 전에 머리넘기며 젊은여자 찾는데
시간이 지날 수록 사랑은 희석되고 추억이 되는거라 영원한 사랑을 꿈꾸지만 현실은 별루 안그래서 결혼을 했을 수도 있고 안했을 수도 있고 그런거지
작가가 미카사는 죽을때까지 에렌만을 사랑했다고 표현했으니깐 그게 아니면 이런말 안나오지
그러기에는 늙어죽을때도 첫사랑이 감아준 머플러를 간직하다 그걸 감고서 첫사랑 옆에 묻힌 미카사가 딴남자랑 연애할 이유자체가 없지 결혼할 이유 자체가 없자너
@ㅇㅇ 낭만은 그런데 현실은 또 다르니까 만화니까 낭만을 찾자 너무 현실적으로 생각함 아름다움이 퇴색되니까 ㅎㅎ
그러기에는 미카사의 광기에 가까운 순정이 너무 쎗다.
아오 이 찐따새끼들 미카사는 어떻게든 아다여야돼 처녀여야돼 존나역겹네
작가가 미카사 미혼쪽으로 묘사를 그렇게 했는데 미카사는 결혼해야대 이러고있네 작품서사 생각안하고 무조건 결혼한거야 말하는게 더 역겨워
그럼 미카사가 다른애 좋아하고 결혼했으면 왜 죽기직전까지도 에렌생각 죽어서도 에렌 옆에 묻히는데 ㅋㅋ 찐따새끼 아니랄까봐 일편단심 한 사람만 생각하는게 이해가 안됨?
미카사라는 캐릭터 자체가 광기에 가까울 정도의 에렌집착형 비정상 캐릭터라서 그런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