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크는 그리샤가 철저히 사상교육 시키면서 키웠지만
정작 자기 뜻대로 크지 못했고
그리샤가 반대로 에렌은 그냥 교육도 안시키고 자유롭게 키웠는데
아들놈은 세상 부술려고 하고
이것 외에도 뭔가 인생에 대해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거리들이
만화속에 많이 장치되어있어서 이 만화가 작품성이 높은게 아닌가싶을
지크는 그리샤가 철저히 사상교육 시키면서 키웠지만
정작 자기 뜻대로 크지 못했고
그리샤가 반대로 에렌은 그냥 교육도 안시키고 자유롭게 키웠는데
아들놈은 세상 부술려고 하고
이것 외에도 뭔가 인생에 대해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거리들이
만화속에 많이 장치되어있어서 이 만화가 작품성이 높은게 아닌가싶을
그렇지 어른들의 사상 주입이나 사회화 교육이 아이들에게 얼마나 큰 책임감을 필요로 하는건지 보여주는것도 들어있긴 함
아이도 개별적인 하나의 인격체인데 사상주입 시키면서 키우는건 많이 잘못되긴한듯 지크도 냅두면서 키웠어야했는데 에렌은 교육했어도 말 안들었을것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