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렌엄마 짝사랑하다 죽고나서 그냥 훈련병들 키워내며 교관 이외 다른 삶의 의욕을 잃은 사람인건 확실한데
탈출작전때 큰 공을 세웠어도 아무도 알 수도 그래서 알아주지도 못함
사실 한지 마지막 무쌍장면을 사디스 교관이 했어도 좋았을텐데
암튼 뭔가 아쉬움. 훈련병들에게는 잊지못할 스승님이었는데
엘렌엄마 짝사랑하다 죽고나서 그냥 훈련병들 키워내며 교관 이외 다른 삶의 의욕을 잃은 사람인건 확실한데
탈출작전때 큰 공을 세웠어도 아무도 알 수도 그래서 알아주지도 못함
사실 한지 마지막 무쌍장면을 사디스 교관이 했어도 좋았을텐데
암튼 뭔가 아쉬움. 훈련병들에게는 잊지못할 스승님이었는데
진격거가 참 서사를 잘짠게 이렇게 지나갈 수 있을 캐릭터 하나하나까지 저마다 애착을 가지게 하는 포인트를 만들어둠 그렇게 해놔야 죄다 가차없이 모가지 썰었을때 독자들이 왜 내가 아끼는 캐릭터 이렇게 죽여!! 하면서 광광하게 해서 정의의 가치라던지, 자신과 타인의 소중한 우선순위를 어떤 잣대로 판단할 수 있는지 되묻게 하려는게 보임
너 영화볼줄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