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스토리 풀때만해도
에렌이 거인에 가장 분노하는 이유는 엄마의죽음과 복수때문이였는데,
아빠야, 두가정살림에 자기한테 거인뿌리고 가서 ㅈ같을 수있지만, 엄마는 후반가서 자기가 수단으로써 죽여놓고도
후반부까지 한번도 언급이 없는게 좀 그럼...
미카사도, 눈앞에서 엄마아빠가 살해당하는걸 보고도 각성을 못했는데, 에렌이 죽을뻔하니까 각성하는것도 좀 그렇고...
하지메가 부모한테 사랑을 덜받고 자랐나..?
초반 스토리 풀때만해도
에렌이 거인에 가장 분노하는 이유는 엄마의죽음과 복수때문이였는데,
아빠야, 두가정살림에 자기한테 거인뿌리고 가서 ㅈ같을 수있지만, 엄마는 후반가서 자기가 수단으로써 죽여놓고도
후반부까지 한번도 언급이 없는게 좀 그럼...
미카사도, 눈앞에서 엄마아빠가 살해당하는걸 보고도 각성을 못했는데, 에렌이 죽을뻔하니까 각성하는것도 좀 그렇고...
하지메가 부모한테 사랑을 덜받고 자랐나..?
부모 뿐만 아니라 인간 자체가 별 의미가 없음. 조연들도 막 죽이고 주인공 까지 죽이고 인류의 80%를 삭제한 새끼한테 뭘 바라는 거임.
그런애가 동료들은 끝까지 행복했으면 바라는게 좀 어불성설같아서그럼
에렌<지 애미애비할머니할아버지 다 죽인 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