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울림을 하고싶지 않았지만 정해진 미래를 바꿀수 없어서 어쩔수 없었던거냐 아니면 다른 선택지로 미래를 바꿀수 있지만 사랑하는 사람들을 살리기 위해 스스로 다수를 죽이는 선택을 한건가
미래못바꿈
ㄴㄴ 미카사랑 같이 도망쳐서 여생보내는 세계선 고른장면도 나왓잖아 에렌이 선택한다면 어떤 세계선도 고를수있었음 친구들을 살리기 위해 다수를 죽인게 아니라 마레인들 전멸시키려했는데 자꾸 친구들이 거벤져스 어셈블해서 뒤지니까 그냥 최대한으로 마레인 죽이면서 친구들 살아나가는 세계선이 80퍼라 80퍼 고른거 걍 친구들만 살리는 세계였으면 애초에 땅울림따위 안했겠지 친구들도 중요하고 엘디아인이 박해받는것도 못참는 에렌이 타협한결과가 80퍼 엔딩이라고 보면됨
정확히는 해석하기 나름임 작가가 의도한건지 역량부족인건진 모르겠지만 그걸 매듭지어주지 않았음.. 근데 작가가 작품내내 결정론적인 세계관을 계속 어필해온걸 보면 못바꾸는쪽이 더 우세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