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빈을 살려놓고 4기에서
엘빈의 사상적 대립의 대표자격으로 만들었어야 한다고봄
마레-마가트 엘빈-파라디섬 이런식으로
무력캐가 아니라 지능캐고 얘 주도로 진즉에 왕실 물갈이 시켜놔서
3기 마지막에 팔다리 다짤리더라도 숨만 붙여놓으면 파라디섬 총리랑 비슷한급으로 만들어 놓을 수 있었고,
엘빈의 꿈인 벽밖의 인류가 있느냐는 증명된상황에, 그 다음목표인 파라디섬의 생존에 관하여
무능한 기존 총리파와, 엘빈파가 나뉜 상태에서 끝내 총리파의 숙청으로
엘빈이 처형되서 에렌 혹은 조사병단 주도로 흑화-쿠데타를 일으키는 방향으로 갔었어야했음.
그 과정에서 무능한 총리파한테 휘둘리면 진짜 나라 개좆된다는걸 주조연포함 다 깨닫게 하면서
예거파가 성립하는 당위성도 잘 보여줬을거라고 봄.
다만 여기에서도 에렌 땅울림 할 때 조연들이 아무튼 땅울림은 안대~ 이지랄 하는건 설명 제대로 못하긴 하지만
엘빈이 3기에 아르민 대신 뒤져버리니 4기부터 구심점이랄까 힘이 아예 없어짐.
전개내내 구심점없긴했지 한지로는 부족
ㅇㅇ엘빈 죽으면서 꼬인거 맞음 엘렌이 미자라 정치의 중요성을 몰랐음